시민사회단체가 순천대와 목포대를 향해 의료격차 해소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배신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19일 성명을 통해 지역 의료 격차 해소 기회를 무산시킬 수 있는 상황에 시민들의 마음은 불안하기 짝이 없다면서 양 대학은 마음을 열고 기회를 살리기 위한 통합 노력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이 수십 년 간의 노력 끝에 찾아온 절호의 기회라면서 실현 가능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 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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