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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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총리 "호남 초광역 대전환, K-황금시대의 출발점"
      【 앵커멘트 】 오늘(6일) 열린 KBC '뉴호남포럼'에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K-황금시대'의 선언과 함께 호남의 초광역 대전환을 약속했습니다. 김 총리는 지방주도성장의 출발점이 바로 호남이 될 것이라며 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규제 혁신을 공언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KBC 뉴호남포럼 기조연설자로 연단에 선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한민국이 5천 년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K-황금시대'의 입구에 서 있다며, 호남이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해방 100년이 되는 20
      2026-06-06
    • '통합 청사진' KBC 뉴호남포럼, 국무총리·300여 명 당선인과 함께 열려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알리는 'KBC 뉴호남포럼'이 오늘(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뉴호남 시대'의 비전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청사진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40년 만에 하나가 된 전남과 광주. 행정과 경제, 교육 등을 하나로 통합한 인구 320만 '초광역 메가시티'가 오는 7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이 '뉴호남시대'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 인터뷰 : 정서진 / K
      2026-06-06
    •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학생교육수당 광주까지 확대할 것"[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으로 선출된 김대중 당선인이 학생교육수당을 광주까지 확대하고 임기 내 초·중·고교 전 학생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학생교육수당 확대 계획과 관련해 "이번에 전남·광주와 통합이 돼서 좋은 성과를 갖고 있는 학생교육수당을 광주까지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고. 임기 내에 지금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1~2학년까지 주고 있는데, 초등학교는 매달 10만 원씩, 중학교 1~2
      2026-06-05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전남도와 광주광역시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기구 관련 자치법규 제정안을 4일 입법예고했습니다. 입법예고안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광역 행정기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출범 초기 민원, 재난안전, 복지 등 필수 행정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되도록 개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개편안은 통합 초기 행정 안정성 확보와 대민서비스의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1단계 조직개편안'입니다. 행정체계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 시·도의
      2026-06-04
    • 공진성 교수 "통합 성공하려면 결단 필요…매듭지을 것들은 빨리 매듭지어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지역 갈등을 관리하는 동시에 미뤄온 현안들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공진성 조선대 교수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지도자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조금 이제 강단을 보이실 필요도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공 교수는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갈등보다 이를 해결하려는 정치적 의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책임 정치라고 하는 것이 그냥 말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
      2026-06-02
    • 오승용 이사 "통합 갈등, 인수위부터 시작…인수위가 진짜 시작"[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선거 이후 인수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지역 간 갈등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통합특별시의 최대 과제로 통합 이후 갈등 관리 문제를 꼽으며 "인수위 구성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 이사는 현재 선거 국면에서는 통합 문제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지만 실제 갈등은 당선인 확정 이후부터 드러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민주당 경선에서는 주청사 소재지부터 시작해서 20조 원을 어떻
      2026-06-02
    • 강은미 후보 "태양과 바람이 전남·광주의 석유…RE100 탄소중립경제 추진"[와이드이슈]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남·광주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RE100 기반의 탄소중립경제를 구축하고 이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후보는 통합 재정 지원금 20조 원의 기후·환경 분야 투자 계획을 설명하며 "중동이 석유로 먹고 사는 나라"라면서 "그런데 전남·광주 내에 이 석유와 같은 에너지라고 볼 수 있는 게 태양과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전남&middo
      2026-05-30
    • 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주민등록·인감 주소 일제히 바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시스템과 인감대장의 주소 정보와 기관명이 일제 정비됩니다. 광주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 등 주요 대국민 민원 시스템 내 주소 정보가 기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일괄 전환됩니다. 인감대장은 특별시 출범 후 60일 이내 정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전환작업은 6월
      2026-05-28
    • 이정현 후보 "30% 지지만 모아 달라, 호남 정치 독점 구도 긴장케 할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가 통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오늘은 국민의힘 후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의 미래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이정현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6·3지방선거 본투표가 8일 앞으로 그리고 사전투표가 3일 앞으로
      2026-05-26
    • 강숙영 후보 "학교가 바뀌어야 아이들도 살아난다…전남·광주 통합이 계기 되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2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강숙영 후보와 함께 통합 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숙영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어제(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유권자분들을 어떻게 만나고 계신가요? ▲ 강숙영 후보: 일단은 좀 많이
      2026-05-24
    • 장관호 후보 "고3까지 기본교육수당 지급…교육 복지 시대 열겠다"[와이드이슈]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기본교육수당 지급과 AI 기반 미래교육 체계 구축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관호 후보는 통합교육 시대 핵심 과제로 교육격차 해소를 제시하며 돌봄과 학습을 국가와 교육청이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후보는 "지역 간, 학교 간 그리고 가정 환경에 따른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고, 이 격차가 아이의 삶의 기회를 박탈하고 있다"라며 "가장 시급한 과제는 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2026-05-23
    • 장관호 후보 "카지노 도박·비리 교육행정 이젠 끝내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장관호 후보가 상대 후보들의 각종 논란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교육감도 정권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는 통합교육감 선거의 의미와 자신의 교육 비전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 후보들을 향한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장 후보는 "비리로 재판 중인 광주교육감, 카지노 도박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전남 교육감에게 다시 특별시 교육을 맡길 수는 없다"라며 "새로운 특별시 교육은 깨끗하고 양심적인 아이
      2026-05-23
    • 이정선 후보 "광주서 쌓은 교육 전략과 정보, 전남에 공유해 함께 나아갈 것"[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의 통합교육 체제 출범을 앞두고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광주 교육 시스템을 전남에 확대 적용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선 후보는 통합 이후 핵심 교육 정책과 관련해 "광주는 10년 만에 수능 만점이 나왔지 않느냐, 그리고 기능 명장과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도 나왔다"라며 최근 광주 교육의 성과를 언급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365 스터디 카페와 같이 아이들이 하고 싶도록 공부가 하고 싶도록 하는 환경을
      2026-05-20
    • 이정선 후보 "광주 교육 인프라 전남 공유해 교육 격차 줄일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9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우리 지역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초대 통합특별시 교육감을 선출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정선 전남광주교육감 후보를 모시고 교육 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선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 이정선 후보: 네 이번 주부터 선거가
      2026-05-19
    • 민형배, 신안서 '섬교통 5대 혁신' 발표..."섬 이동권은 생존권"
      "섬에 살아도 더 이상 불편하지 않은 전남광주를 만들겠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13일 신안군을 방문해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 현장을 점검하고 '전남광주 섬교통 5대 혁신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민 후보는 이날 오전 신안군 증도 왕바위 여객선터미널에서 여객선 공영제로 운영되는 슬로시티호에 탑승해 자은도로 이동하며 섬의 이동권을 주민의 생존권이자 정주권 문제로 규정했습니다. 민 후보는 "전남은 대한민국 섬의 중심이지만 배편이 끊기면 통학과 통원, 생필품 운송, 돌봄까지 함께 흔들리는 것이 현실"이
      2026-05-13
    • 박홍률 후보 "민주당, 통합청사 남악 이전 책임지고 추진해야"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행 상황을 보면,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을 파멸의 길로 몰아세우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후보는 올 초 '전남도청으로 결정하겠다'던 주청사 위치를 '광주청사, 남악청사, 동부청사를 같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하루 만에 뒤집고 결국은 '특별시장과 특별시의원들이 3곳 청사를 돌아가면서 근무하겠다'는 엉터리 법안을 마련해 자연스럽게 광주청사로 운영될 것이 뻔한 상황임을 지적했습니다. 또 지
      2026-05-13
    • 전남도-광주시, 통합특별시 자치법규 순차 입법예고
      전남도와 광주광역시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13일부터 통합 자치법규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순차적으로 실시합니다. 이번 입법예고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행정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주민이 이용하는 각종 행정서비스가 중단 없이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 시·도는 입법예고 기간 주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입니다. 입법예고 대상은 출범일 우선 정비 대상 자치법규로, 두 시·도의 현행 자치법규 중 824건을 통합해 512건의 통합특별시 자치법규로 제정하고, 유
      2026-05-12
    •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행정 권한 이양·재정 분권 핵심…생산적 재정으로 전환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권한 이양과 재정 운영 방식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통합 이후 변화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핵심은 행정 권한 이양과 재정 분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구조의 한계를 짚으며 "중앙 정부의 과도하게 해석된 현재의 구조로는 통합 특별시의 위상에 걸맞은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권한만 넘겨받는 것으
      2026-04-30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20조 원 예산으로 남구 도약"[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대형 행정 변화 속에서 막대한 재정 투입을 어떻게 지역 발전으로 연결할지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통합 이후 확보될 대규모 예산을 바탕으로 남구의 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이번 3선 도전 배경과 관련해 "이번 세 번째는 드디어 김병내표 향기와 색깔을 내겠다"면서 "예산 20조 원으로 광주 남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가장 중요
      2026-04-09
    • 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준비 절차 속도
      전남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실무준비단 확대와 핵심과제 수립 등 도정 전 분야에 걸친 통합 준비 절차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전남도는 행정통합추진단을 실무준비단으로 전환했습니다. 준비단은 1국 2과 5팀 체제로 확대돼 실무통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마산·창원·진해와 청주·청원 등 과거 기초자치단체 통합 사례를 분석하는 한편,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과 논의해 18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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