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20일 오후 3시 도청 1층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어 시·도민의 정책 제안을 듣습니다.
행사는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참여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간 중심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이 포럼은 현재 위원 수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사에선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추진 경과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주요 제안 △기업 유치 디지털 홍보자료 등을 공유하고 효율적 재정 활용 방향과 통합특별시의 미래 전략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토론에선 포럼에서 제안된 주요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자유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제시된 의견을 통합특별시 정책과 재정 운영 방향에 검토·반영하고, 시·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는 참여형 정책 소통 프로그램으로, 내외빈, 축사, 마이크 독점 없는 행사를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