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수비 라인 보강을 위해 K리그2 수원 삼성의 풀백 장석환(21)을 임대 영입했습니다.
장석환은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으로, 고등학생 시절이던 지난 2021년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인 'FC 바이에른 월드 스쿼드' 1기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으며, 올해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아시안컵 무대를 밟기도 했습니다.
지난 2023년 수원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장석환은 지금까지 K리그 통산 2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주 포지션인 오른쪽 측면 수비뿐만 아니라 왼쪽 수비와 중앙 수비까지 책임질 수 있어, 광주의 후방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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