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날짜선택
    • 전남도, 청책대동회서 통합특별시 정책 제안 듣는다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20일 오후 3시 도청 1층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어 시·도민의 정책 제안을 듣습니다. 행사는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참여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간 중심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이 포럼은 현재 위원 수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사에선 △20조 시민공동
      2026-06-18
    •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해야" 美 한인 동포 500여 명, 백악관에 북미 관계 개선 제안서 제출
      미국 거주 한인 동포들과 동포 사회 구성원 500여 명이 한반도 평화와 북미 관계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백악관에 전달했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재외동포연대는 15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한반도 평화 정착과 북미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 정책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안서는 지난 1953년 정전협정 이후 7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한반도의 불안정한 휴전 상태를 끝내고,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만들기 위해 미국과 북한의 외교 관계 수립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내 고
      2026-06-16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 교육행정통합 85개 정책제안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가 시·도민의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발굴한 총 6개 분야 85개 교육정책 제안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전남교육청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정책제안서는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통합특별시 교육체제의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비전위원회가 온·오프라인 숙의 과정을 거쳐 도출한 결과물입니다. 제안서에는 △교육과정·학력 정책 △진로·직업·특성화교육 정책 △학교환경·돌봄 정책 △교직원 정책 △교육포용·
      2026-05-17
    • 광주소상공인연대, 대선 앞두고 지역화폐 확대 등 정책 제안
      광주소상공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가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책 제안에 나섰습니다. 광주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시지회, 한국소비자연합회 광주시지회,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등 광주지역 주요 소상공인·자영업·소비자 단체가 결성한 '포용·공정·정의로운 디지털전환도시 광주연대'는 15일 2만여 명의 소상공인이 뜻을 모아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생각의 출마'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정책 제안에는 수요혁신 분야에서 △지역화폐 발행
      2025-05-15
    • "광주시, 장애인 공약 이행률 의미 없어..'맞춤형' 필요"
      지역 장애인단체들이 장애인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내용의 정책제안서를 광주광역시에 제출했습니다. 광주 지역 장애인단체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23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의 "장애인 공약 99.5% 이행은 의미 없다"며 장애인 정책제안서 제출 배경을 밝혔습니다. 단체는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시범 사업이 추진되지 않았다"며 "권리 중심 일자리 공약은 예산조차 반영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특별교통수단인 새빛콜의 이용 횟수 제한
      2024-04-2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