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9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우리 지역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초대 통합특별시 교육감을 선출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정선 전남광주교육감 후보를 모시고 교육 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선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 이정선 후보: 네 이번 주부터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데요.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4년 동안 광주 교육의 성과가 곧 선거로 연결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리고 27개 시·구·군을 제가 쭉 돌아다니면서 현장 밀착형으로 지금 발로 뛰는 선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군별로 정책을 마련해서 정책 투어를 하고 또 그것을 같이 발표하고 공유하는 그러한 방식으로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이 교육감 선거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 적은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조금 부탁드려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부탁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말씀하신 대로 지역 곳곳을 누비면서 지역의 시민들과 만나고 계시잖아요. 교육 현장에서 주로 어떤 이야기 듣고 계십니까?
▲ 이정선 후보: 반은 기대를 하고 반은 우려가 있는 것 같아요. 일단은 우려와 관련해서는 혹시 하향 평준화가 될지도 모른다. 교육의 질이 좀 저하되지 않겠는가? 이러한 우려가 좀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대도시 쏠림 현상이 나타날 것 같다. 그래서 교육 인프라가 조금 더 우수한 광주나 대도시로 대부분 쏠리다 보면 지역 격차가 더 나지 않겠는가. 그래서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의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 같다 이러한 우려가 있는 반면에요. 광주의 도시형 교육 인프라하고 전남의 소규모 농산어촌의 장점이 시너지 효과를 낳는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교육 수준이 올라갈 거다 이런 기대. 그리고 교육 격차가 줄어들 거라고 하는 이런 기대. 그리고 지역의 교육 경쟁력이 살아날 거라고 하는 이런 기대도 있고요. 그리고 우리 지역에서 나서 우리 지역에서 교육을 받고 또 취업을 하고 정주하는 이러한 선순환 생태 구조도 이번 기회에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1극 체제가 이번에 지역 상생의 체제로 전환될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신민지 앵커: 초대 전남광주통합교육감은 지역의 교육 체계를 새롭게 설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는데요. 이 자리에 후보님이 적임자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 이정선 후보: 감사합니다. 일단은 광주·전남을 좀 잘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저는 전남에서 나서 전남에서 자라고 광주가 또 검증해 준 이러한 광주광역시 교육감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전남·광주를 잘 안다라고 하는 이점을 누구보다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 하고요. 지난 47년간 저는 교육 외길. 그래서 교육의 이론과 실천을 누구보다 잘 아는 교육 전문가라고 하는 점이고요. 세 번째는 제가 이제 초·중·고등 교육 행정을 다 두루 해봤다. 대학 총장도 해봤고 국가 교육과 관련해서 국가 교육 자문위원으로도 활동을 해왔고 그렇기 때문에 교육 행정력을 검증받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리고 AI 미래 교육이나 세계 교육 개혁이나 동향에 대해서 제가 해외 유학파다 보니까 누구보다 잘 안다는 점. 그리고 총장이나 이러한 여러 행정을 통해서 그동안의 소통과 그걸 통해서, 갈등 관리와 화합. 이러한 것과 관련해서 누구보다도 더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합에는 최적임자가 아닐까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 신민지 앵커: 앞서 말씀하신 대로 지역 교육 격차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후보님께서 구상하고 있는 통합 1호 정책은 무엇입니까?
▲ 이정선 후보: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달려 있는 다양한 실력 향상입니다.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들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실력이라고 하는 것들은 단순한 학력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는 적성과 또 탤런트(재능)와 흥미와 여러 가지 것들을 통합하는 그러한 개념으로서의 실력인데요. 공부가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또 공부를 하기 싫은 아이들에게는 공부 아닌 다른 분야의 선택지를 넓혀주고 예체능 분야에 있어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건데요. 광주는 10년 만에 수능 만점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기능 명장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지식 분야. 그리고 취업 분야 그리고 예체능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이러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이와 같은 것들을 원동력은 무엇인가 365 스터디 카페와 같이 아이들이 하고 싶도록 공부가 하고 싶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해 줬던 것들. 1교 1 대입 디렉터와 같은 컨설턴트를 양성해 줬던 것들, 그리고 최고·최신의 정보와 입시 전략을 세워줬던 것들. 입시 박람회를 포함해서 365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로 하는 상담을 제공해 줬던 것들, 학부모들에게는 많은 입시 아카데미를 열었던 것들, 그리고 윈터스쿨과 같은 정보를 오지에도 함께 공유했던 것들. 이러한 것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이러한 성과가 나왔는데 저는 통합이 되면 바로 이와 같은 저희가 쌓아왔던 다양한 실력을 전남에도 공유해서 전남에서도 수능 만점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광주교육감에 재임하던 와중에는 '기본 교육'을 핵심 교육 방향으로 삼으셨습니다. 통합 후에는 이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신가요?
▲ 이정선 후보: 기본 사회라고 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정책 아니겠습니까? 이 기본 사회는 기본 소득을 보장해서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하는 건데요. 기본 교육은 학습이나 생활이나 안전이나 그 밖에 복지나 이러한 것들을 잘 구비를 해 줘 가지고, 이러한 학생들이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영위할 수 있도록 해주자는 교육입니다. 이걸 위해서 저희는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고 있는 세 가지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가 교육 안전망과 같은 안전. 두 번째가 올바른 성장과 관련된 맞춤형 성장. 세 번째가 행복 공동체와 같은 행복.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정책으로 녹여낼 것인가. 그게 이제 다양한 실력이고 따뜻한 인성이고 글로벌 기반의 세계 정책이고 그리고 디지털 기반의 미래 정책 이와 같은 것으로 녹여내려고 합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자님은 특히 대입 준비 과정에서 공교육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밝히셨는데요. 이 대표적인 내용들을 좀 소개해 주시죠.
▲ 이정선 후보: 일단은 우리 지역이 지역적으로 조금 외지에 있다 보니까 정보화 전략과 관련해서 입시 정보화 전략과 관련해서 조금 소외된 면. 기회가 조금 덜 주어진 면이 있습니다. 강남의 8학군과 관련해 비교해 본다면 그래서 강남의 8학군 못지않은 입시 정보화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이걸 위해서 저희들은 지금 1교 1 대입 디렉터 컨설턴트를 양성해 가지고 배정을 했고요. 365일 동안 정보를 제공하는 365일 24시간 상담 온라인 코너를 마련했고요. 그리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공부를 잘할 수 있는 365일 365 스터디 카페를 마련해 줬고요. 학부모님들에게는 입시 아카데미를 계속해서 지금 열고 있고요. 그 밖에도 이제 방학 때, 오지나 도서벽지와 같은 곳을 찾아가서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윈터스쿨이라고 하는 이러한 제도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서 원하는 상급학교에 진학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신민지 앵커: 사교육비 부담 그리고 지역 간 교육 격차는 말씀하신 대로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잖아요. 이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면 또 소개해 주시죠.
▲ 이정선 후보: 일단은 불평등을 해소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부모의 경제력 때문에 자녀가 교육에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모든 학생들에게 10만 원씩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까지 월 10만 원씩 주는 기본 소득 기본 이러한 경비를 지원하겠다고 하는 거 하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학생들에게 우리 아이 1000 드림(Dream) 펀드 프로젝트라고 하는 것을 마련해서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 이와 같은 천 원씩을 주어서 시작하는 이런 1000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어촌 맞춤형 돌봄 시스템인 365 야호 시스템을 또 이렇게 마련해서 농산어촌이라 하더라도 태어난 곳이 오지라 하더라도 누구나 다 똑같은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 결과의 평등을 이루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또 후보님의 핵심 공약 하나 더 여쭤볼게요. 이 핵심 공약 중 하나로 특수교육 강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특수교육원 설립 구상을 제시하셨는데요. 이 기관이 어떤 기능을 하고 어떤 역할을 맡게 됩니까?
▲ 이정선 후보: 뭐니뭐니 해도 특별하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관심과 더 많은 지원을 필요로 하겠죠.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뭐니뭐니 해도 취업이 자립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복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걸 위해서 저희는 취업 프로그램도 많이 만들 것이고요. 선생님들에게도 연수를 통해서 특수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요.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과 학부모님에게도 특수교육을 이해할 수 있는 이러한 장을 많이 마련하도록 할 건데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특수 특성화 고등학교. 지금까지 없는 직업계 고등학교를 만들어서 직업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수월한 길을 마련해 주겠다라고 하는 게 가장 핵심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이렇게 전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 컨트롤타워가 바로 특수교육원이라고 하는 전남광주통합특수교육원을 만들어서 거기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지원을 하겠다 이러한 구상입니다.
△ 신민지 앵커: 네, 그리고 교권이 무너졌다는 이야기도 들린 지 꽤 됐습니다. 교권 회복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요.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서 시급한 과제 무엇이 있을까요?
▲ 이정선 후보: 교사는 명예를 먹고 자라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뭐니뭐니 해도 교사의 자존감 그리고 이 자부심을 키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교사가 법적 아니면 기타 사회적인 여러 불이익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장치들을 먼저 해줘야 됩니다. 정당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법적, 제도적 장치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하는 말씀드리고요. 악성 민원이나 소송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교육감 직속으로 이와 같은 위원회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겠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교사가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잡무로부터 모든 것을 해방시킬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교사를 존중해 주는 이러한 교직, 교사 존중의 풍토가 마련돼야 되고 그런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학교 구성원들이 그런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추가로 이 부분도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통합 특별시 교육청의 주청사 위치도 참 중요한 과제인데요.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 이정선 후보: 기능 중심으로 균형 있게 좀 발전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별히 동부 지역이 지금까지 맞춤형 현장 지원 행정이 소외되어졌다 많은 부분 이렇게 이야기들을 해오고 있는데요. 교육에 있어서 크게 세 가지 큰 기능이 있습니다. 정책과 행정과 그리고 교육과정이라고 하는 이런 기능이 있는데, 광주에 있는 이러한 청사 그리고 남악에 있는 전남 청사. 그리고 스마트 청사로 동부에 새로운 청사를 하나 만들어서 이러한 3개의 청사에서 이러한 3개의 기능을 균형 있게 나눠서 행정을 해주면 그만큼 더 현장 밀착형 행정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신민지 앵커: 또 교육 재정을 확보하는 것도 참 중요한 문제잖아요.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하면서 재정적 자립을 이루기 위한 구상이 있다면 그것도 좀 말씀해 주시죠.
▲ 이정선 후보: 지금까지 어떻게 해 왔는가가 앞으로 어떻게 해 갈 것인가를 이렇게 잘 나타내 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지방재정 교부금이 굉장히 제한적으로 이렇게 줄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 교육청이 지난 3년 동안에 천억이라고 하는 외부 다양한 프로젝트 정책 이러한 것들을 수주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가에서 수주하는 여러 가지 정책들이 있고 지방자치제가 지방자치가 발주하는 여러 가지 정책들이 있는데. 그러한 발주하는 정책들을 수주해 가지고 이 지역과 연계하는 협력 체제를 구축한다면 그리고 지역에 다양한 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교육 기금들을 활용한다면. 그리고 이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금을 마련한다면 충분하게 부족한 재정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통합으로 인해서 오는 인센티브를 저는 2조 정도를 지금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와 같은 것이 온다면 더 나은 행정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신민지 앵커: 교육감님의 구상 잘 들었습니다. 이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후보 간 정책 경쟁보다는 상호 비방이 격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고요. 유권자들의 이것이 피로를 안긴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십니까?
▲ 이정선 후보: 클린 공명선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요. 정책 선거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제 두 가지, 하나는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과 그리고 이제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준다는 두 가지 점에 있어서 비방과 검증은 조금 구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컨대 후보자들이 이 도박과 관련되어진 것에 연루가 되었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지금 사회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이슈이고 청소년 도박이 국가적으로 굉장히 근절하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들은 후보자가 이와 관련되어 있는가에 대해서는 철저한 검증을 하는 것이지 이게 악의적인 흑색 선전이나 비난이라기보다는 검증의 절차다. 저는 이렇게 두 개를 구분해서 이야기해야 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지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이정선 후보: 이번 6·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교육 지도를 바꾸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역 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느냐의 여부가 달려 있는 그러한 선거이기도 하고요. 그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그러한 선거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교육감을 뽑는다라기보다는 중요한 이 지역의 교육 지도자 교육의 미래를 짊어질 사람을 뽑는다라고 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남에서 태어나서 광주에서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전남·광주를 가장 잘 아는 후보라고 생각하고요. 뿐만 아니라 오로지 외길 인생, 교육에 47년 동안 전념해 와서 이론과 실천의 밝은 교육 전문가라는 점 교육 행정가라고 하는 점, 그리고 AI 미래 교육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하는 점, 국가 교육 정책에도 관여를 했기 때문에 이러한 큰 틀에서 교육을 볼 줄 안다는 점, 그리고 통합 시대에 가장 필요로 하는 갈등 관리와 해소에 있어서도 적임자라고 하는 점. 이러한 점에 있어서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잘 판단해 주시지 않을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후보님 고맙습니다.
▲ 이정선 후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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