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주거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후보는 "무엇보다도 지역의 가장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어떤 변화들은 교통과 안전과 또 주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또 안전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사는 것이 누구나 가진 소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광산을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민주적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쾌적하고, 안전하고 또 여유롭게 살 수 있는 주거 교통 안전 시설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임 후보는 출근길 교통 혼잡 문제를 언급하며 생활 현장에서 체감한 개선 필요성도 설명했습니다. 그는 "공사 현장 때문에 막히니까 다른 이제 차선까지 이렇게 꼬리 물기가 돼가지고 다 막히는 것들을 봤다"라며 "조금만 신경 써도 훨씬 더 편리해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역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최근 광산 지역 학생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순찰 로봇 도입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임 후보는 "얼마 전에 광산에서 학생 한 명이 안타깝게도 희생된 일이 있었지 않았나"라며 "경기도 같은 경우는 순찰 로봇이 이렇게 돌아다닌다. 그래서 순찰 로봇이 현장들을 바로바로 상황을 파악을 해서 안내해 주기도 하고, 로봇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훨씬 든든하고 안전하게 느껴진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기술들도 도입을 하고 할 수 있을 텐데 너무 외진 길을 그대로 방치하지 않았던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풍영정천이라든지 이런 장수천의 악취라든지 운동 시설 이런 것들도 좀 더 개선을 해서 많은 분들이 건강에 유념할 수 있도록 하고"라며 "젊은이들이 함께 그 AI라든지 신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타운이라든지 이런 공간들도 확대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역민들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계속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네이버·다음카카오·유튜브 검색창에 'KBC 뉴스와이드' 또는 '와이드이슈'를 검색하면 더 많은 지역·시사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