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2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각 정당이 6·3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가동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오늘은 조국혁신당 후보로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홍률 후보와 함께 목포의 주요 현안과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박홍률 후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부터 좀 들어보겠습니다. 민선 8기 재임 중에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판결로 시장직에서 물러나고 이번에 다시 출마에 나섰는데요. 시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어떤 부분에 좀 신경 쓰고 계십니까?
▲ 박홍률 후보: 이번 민선 9기에 출마했습니다. 민선 8기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제가 지위 상실이 되어서 시민들께 큰 심려를 끼쳤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깊이 시민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민선 8기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인데, 이게 사실은 경찰은 무죄 취지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고. 불송치 의견이죠. 그런데 검찰에서 일단은 기소를 합니다. 그래서 법원 1심에서 무죄가 판결이 됩니다. 합의부 3명의 판사가 확실한 증거도 없고 또 일관되게 혐의가 없다 이런 판시를 했어요. 그런데 검찰이 다시 항소를 해서 고등법원에서는 새로운 재판도 없이 또 새로운 증거 채택도 없이 1심 무죄 판결을 갖다가 번복해 버립니다. 정말 억울했습니다. 대법원에서는 그대로 인용 확정해 버리고요. 억울했지만 사법부의 결정 판결 사항이어서 울며 겨자 먹기 심정으로 꿀먹은 벙어리로 가슴을 앓고 있었는데요. 마침 이재명 대통령 후보도 고등법원에서 무죄 대법원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재판장이 된 거기에서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이 됐었죠. 그래서 마침 국회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아서 법 왜곡제를 신설했어요. 그래서 조희대 대법관에 대해서 또 고소가 돼 있죠. 법왜곡죄로 저도 마찬가지로 이와 유사한 양태이기 때문에 1심의 판사 2심 고등법원의 판사 3명하고 검사들을 법왜곡죄로 고소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현재 진행형인 사건이다. 그래서 여기서 결론이 이 판 검사들에서 유죄가 나오면 저는 재심 청구해서 이것을 완전히 무죄화 시켜야 되겠다. 시민들께서 이 억울한 재판 과정을 이해하시고 저에게 정말 지지를 다시 한 번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이제 이제 목포라든가 또 해남, 신안, 무안 할 것 없이 서남권이 해상 풍력의 보고입니다. 그래서 해상 풍력으로 인해서 해남의 솔라시도 이쪽에는 아시다시피 데이터센터. 국가 데이터센터 또 그리고 SK하고 OpenAI가 함께하는 그러한 또 글로벌 데이터 센터들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쪽은 황금의 지역이 됐어요. 그래서 이 지역을 꼭 우리 목포가 배후 도시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경험 있는 시장이 경력 있는 시장이 선수로 나서서 이런 것들을 획득해야 된다. 이 선거는 연습장이 아닙니다. 초보들이 연습하다가는 이 위기의 시간 또 이 대전환의 시간에 그 골든타임을 놓쳐버립니다. 그러면 목포는 영원히 멀어진 도시가 됩니다. 그래서 이 경력 있는 시장. 경험 있는 시장이 무안, 목포, 신안 통합 문제도 꼭 해결하고 또 그리고 AI 또 RE100의 국가 산단 유치를 꼭 해내겠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서 출마를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첫 번째 질문부터 굉장히 심도 깊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또 후보님은 무소속으로 민선 6기와 8기 목포시장에 당선이 되면서 이른바 무소속 돌풍을 일으킨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국혁신당에 입당해서 출마를 선언을 하셨어요. 어떤 이유로 이런 결심을 좀 하셨을까요?
▲ 박홍률 후보: 제가 민선 6기, 8기 무소속으로 상당한 표차로 해서 승리를 했었죠. 이번에도 무소속으로 그대로 가느냐 했다가 마침 우리 조국혁신당에 조국 당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기여를 했어요. 진보 정당들을 연합체로 엮어서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를 했죠. 그래서 당선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조국혁신당이 검찰 개혁의 앞장서서 뛰었습니다. 그래서 검찰 개혁이 거의 완수되다시피 지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란 종식 문제도 앞장서서 뛰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공감대를 가져가지고 조국혁신당에 일단은 입당해서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에는 12명의 지역 국회의원이 아닌 비례 국회의원들이 있어요. 다시 말해서 더불어민주당에는 이제 지역 국회의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비례 국회의원들은 조국혁신당의 시장 군수들이 만약에 당선되면 12명의 국회의원은 자기 지역이 없기 때문에 풀로 국회 각 상임위에서 우리 조국혁신당 후보로서 당선된 시장 군수들을 적극적으로 밀어줄 거다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목포 지역의 경우에 제가 당선이 되면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명 플러스 조국혁신당 비례 국회의원이 12명 역할을 해서 우리는 무려 국회의원이 13명이 목포 현안을 이끌어 준다 예산을 지원을 해준다 할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가지고 우리 조국혁신당에 입당을 했다. 다시 말해서 또 이재명 대통령하고도 조국 당 대표는 항상 수시로 통화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파워를 가지고 우리 목포 무안반도의 대통합 또 RE100, AI국가산단 이런 것을 조성하고 유치할 때 결정을 받아낼 때 충분한 유리한 조건을 선점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이제 목포의 미래와 관련해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무안반도 통합 의제입니다. 방금도 말씀하셨지만 이제 후보님께서는 이제 목포, 무안, 신안을 묶는 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의지를 꾸준히 밝혀오셨는데요. 이 통합이 왜 필요하고, 어느 방향으로 추진할지도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 박홍률 후보: 목포, 신안을 먼저 선통합시키려고 노력을 많이 했죠. 해가지고 신안군수와 수없이 많이 대화도 하고 주민들끼리 또 오고 가고 이렇게 서로 협의체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또 신안 섬 주민들을 위해서 목포에 화장장, 승화원이죠. 화장장 그 기수도 또 하나를 더 10억을 늘려서 늘려드리고 주민들의 장례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민선 8기에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통합이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용역 결과에 의하면 목포대학교에서 용역했는데 약 10년 동안 2조 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목포 신안이 통과됐을 때 그런 SOC의 새로운 재창조, 재설계 뭐 여러 가지 측면에서 교통, 관광 측면에서 약 10년 동안 약 2조 원의 경제 유발 나오기 때문에 꼭 통합이 돼야 한다. 그런데 이제는 RE100국가산단, 산업단지도 있기 때문에 또 에너지 고속도로라든가 국가적인 현안으로 돼 있기 때문에 해안과 영암과 목포와 신안과 무안이 함께 이렇게 통합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대통합이 이루어져야 되죠.
그래서 이번에 민선 9기에 바로 들어가면 먼저 지방자치특별연합을 구성해서 연합체를 구성해서 출범시키고 또 연합체 의회도 출범시키고 해서 명실공히 실질적인 통합의 교두보를 놓겠다. 그래서 2년 이내에 모든 것을 처리하고 다음 선거 때 그러니까 민선 9기 말고 민선 10기에는 바로 대통합 시장을 뽑는 그러한 절차를 밟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교두보를 다 만들어주고 통합 시장에는 출마하지 않겠다 하는 것을 이 자리에서 우리 또 시민들께 인근 지자체장 또 인근 주민들에게 분명하게 공표를 합니다. 오로지 무안반도 목포, 무안, 신안, 해남, 영암 분들 인근 지역 주민들의 앞으로의 미래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제가 이런 일들을 해내겠다 소명의식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지역 경제 이야기로 넘어가 볼게요. 목포 경제를 살리기 위한 핵심 전략이 필요할 텐데 어떤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좀 활성화 시키실 생각입니까?
▲ 박홍률 후보: 지역 경제 하면 현재는 목포가 민선 6기 때 해상 케이블카를 설치했어요. 그래서 관광객이 무려 그로 인해서 800만 명 정도가 왔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10만 원씩만 썼어도 약 8천억 원을 관광객이 썼고 추산해 보면 그리고 800억 원 정도를 우리 시민들 주민들이 이익 발생을 했지 않냐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 유발 효과를 낸 해상 케이블카, 이거는 또 아름답기도 합니다. 아주 그리고 우리 동북아시아 쪽에서도 손색이 없는 그러한 케이블카죠. 이렇듯이 연계되는 관광 산업을 더 박차게 밀고 나가겠다. 또 체류형 관광 도시 하려면 역시 잠을 자야 됩니다. 잠을 자는 숙박이 금·토·일에는 숙박 업소를 찾기가 아주 매우 어려울 정도가 됐습니다. 목포가 그래서 체류형 관광지가 되게 하려면 좋은 A급의 리조트를 그렇게 유치해서 우리 유달산 서면 쪽에 유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관광 산업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요.
그리고 K-푸드 수산식품 푸드 이거를 또 더욱더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지금 김 수출이 연속 3년 동안 우리 1등 도시가 됐어요. 목포가 그 김 수출 수산 도시가 됐는데 이거는 민선 6기 때 김 공장을 15개 정도를 목포의 대양산단에 유치한 결과인데요. 지금 한 3천억 원 가깝게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포 지역에서 적어도 300억 원 정도 1년에 수익을 내고 있다. 이것도 경제 유발 효과를 가지고 있다. K-푸드를 더 활성화해 나가겠다. 그래서 핵심적인 것은 이제 이재명 정부에는 AI, RE100의 국가 산단을 약 60만 평을 허사도, 고하도 일대로 조성을 해서 우리 청년들 중심으로 약 1만 명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그래서 청년이 정말 찾아오고 청년들이 정말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해서 살아가는 그러한 도시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 신민지 앵커: 목포가 관광 개발 가능성이 굉장히 많은 도시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이제 전남권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국립의과대학 신설 문제도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의대 소재지를 두고서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잖아요. 이 문제 후보님께서는 어떻게 풀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 박홍률 후보: 사실은 우리 목포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설치하자 하는 거는 이미 36년이 됐습니다. 목포 입장에서는 90년대부터 시작을 해서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추진위가 출범돼 가지고 우리 상공회의소를 포함해서 우리 시민들이 절대적으로 그때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정말 정치권에 대해서 원망을 하고 싶어요. 우리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 어떤 이쪽에 그래도 김대중 선생이 탄생한 대통령이 탄생된 이 지역의 서남권에 사실 경쟁력, 경기, 경제. 이것이 참 약하지 않습니까? 동북권에는 여수 과거에는 화학단지라든가 석유화학단지라든가 광양 제철이라든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서남권은 없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국립목포대학교에 해 주면 우리 생명권도 우리 골든 타임을 맞춰서 할 수도 있고 부가적인 경제적인 수익도 있을 텐데 않고 이쪽 저쪽을 갖다가 표를 의식해 가지고 그렇지 않냐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 행정 우리 행정공무원보다는 정치를 하는 분들이 이거는 결정을 제대로 못 해냈다. 제대로 결정을 해서 밀어붙였으면 이미 끝났고 이제는 순천 동북권에 외상이라든가 그 광양제철이라든가 석유화학 단지에서는 어떻게 사고가 나지 않습니까? 산재병원을 정말 특급으로, 최고급으로 전국에서 A급으로 만들어주면 되는 거야 후속적으로 별도로 이쪽, 저쪽, A냐, B냐 하다가 이 세월이 흘러가지고 어떻게 보면은 농간에 날아가 버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표류하고 있는데 뭐 100명의 의사 TO(선발 인원 수)만 지금 받아놨지 더 이상 진전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순천대에서 또 어떤 이의 신청을 해가지고 이것이 정부 차원에서 또 앞으로 특별시 차원에서 표류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가 힘을 모아서 힘을 주민들과 힘을 모아서 꼭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최초의 계획대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렇게 또 저는 역할을 공무원으로서 그 역할을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다양한 현안에 대한 후보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선거를 앞두고 있는 우리 목포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박홍률 후보: 대전환 시대입니다. 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통합돼서 통합 특별시장이 뽑히고 통합시 체제로 이렇게 운영이 될 겁니다. 22개 시장 군수, 5개의 구청장 27명이 이게 금년 7월 1일부터 12월 연말까지 한 판 붙습니다. 이때 선수가 높고 또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경기장에서 골을 몰고 슛 골인 골키퍼 역할을 해야지, 선수로 제대로 입문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거기서 뛰면 되겠습니까? 뛰어서는 안 됩니다. 이미 날아갑니다. 골든타임을 놓쳐버려요. 시와 군의 어떤 중차대한 그러한 운명을 겨루는 순간이기 때문에 분명히 경력 경험 있는 시장이 박홍률이 한번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그런 역할을 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사명의식을 해서 무안반도 통합 60만 평의 국가 산단 1만 명의 청년 중심의 일자리 꼭 만들어 내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후보님 고맙습니다.
네이버·다음카카오·유튜브 검색창에 'KBC 뉴스와이드' 또는 '와이드이슈'를 검색하면 더 많은 지역·시사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