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46주년 행사, '광장 시민축제'로 열린다

    작성 : 2026-05-13 08:23:43

    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가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금남로와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대규모 축제로 치러집니다.

    주말인 16일 민주평화대행진과 새롭게 선보이는 '민주의 밤' 공연을 시작으로, 17일에는 마당극 형식의 전야제와 주먹밥 나눔 등 다채로운 시민 난장이 펼쳐집니다.

    18일 정부 주관 기념식은 6년 만에 5·18민주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복원된 옛 전남도청 개관 행사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18일 하루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은 전면 무료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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