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의심 차량을 뒤쫓다 운전자를 사망사고로 내몬 유튜버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 2024년 9월 22일 광주시 산월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의심 차량을 추격하는 과정을 생중계하는 등 차량 운전자 사망사고에 직간접적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최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최 씨가 동종 범죄를 수사를 받는 등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고,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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