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영광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영광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7일 영광군 법성포구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었을 때,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15
    • 딸 친구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중형
      딸 친구를 성폭행하고 딸까지 성추행한 50대에게 중형을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김정중 부장판사는 지난해 2월 말 딸의 장애인 친구를 성폭행하고 딸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김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받았을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 상당히 크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15
    • 광양서 비닐하우스 화재..재산피해 1천 8백만 원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1,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광양시 광양읍 48살 김 모 씨의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히터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내부에 있던 1톤 화물차량과 건축 자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3-15
    • [더불어]프린지페스티벌, 광주 대표 축제로 도약할까
      【 앵커멘트 】 광주 거리문화 축제로 자리잡은 프린지페스티벌이 다음달 1일 개막합니다. 올해는 볼거리를 보다 다양화하고, 지역의 거리공연 역량도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프린지페스티벌은 지난해보다 횟수를 늘려 매주 토요일 진행합니다. 5.18 민주광장을 중심으로 6개 무대가 만들어 집니다. ▶ 스탠딩 : 정경원 -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는 광장 앞 도로까지 통제해 공연 공간의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은 올해 관광객
      2017-03-15
    •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17 개막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17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저장시스템 등 우수한 기술과 최신 정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SWEET 2017’에는 30개국, 30개국에서 72명의 글로벌 바이어들이 방문해 수출상담을 벌입니다. 전시회에는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과 한전KPS, 한전KDN뿐 아니라 지역 대표 중견기업들이 참가해 '에너지밸리'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2017-03-15
    • 충남 천안 국립종축장 함평 이전 가능성 커져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종축장이 함평으로 이전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국립종축장을 보유한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을 위한 연구용역을 조만간 발주하기로 했으며 이전 결정이 내려지면 현재 종축장 유치를 강력히 원하는 함평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종축장은 지난 1915년 천안 성환읍 일대 418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됐으며 젖소 3백여 마리와 돼지 천백여 마리 등 다양한 종축 자원을 보유, 연구하고 있습니다.
      2017-03-15
    • 전국 최대 오리 산지 나주에서 69일 만에 또 AI 발생
      전국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 69일 만에 AI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나주시 산포면의 한 육용 오리 농장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이 농장과 반경 5백 미터 안에 있는 오리 2만 5천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살처분 범위를 반경 3km까지 넓혀 8개 농가의 오리 11만 2천 마리를 살처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AI가 강진과 무안에 이어 나주로 재확산되고 농가간 수평전파 가능성이 커지면서 방역당국과 농가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2017-03-15
    • 해수부, 세월호 3주기까지 목포신항 거치 추진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3주기인 오는 4월 16일까지 선체를 목포 신항으로 옮겨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 7명과 함께 세월호 인양 현장을 찾은 해수부 윤학배 차관은 미수습자 가족들에게 소조기인 다음달 5일 인양이 가능하고 3주기인 16일까지는 목포신항에 거치할 수 있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방문에서 농수산식품위 소속 의원들은 가족들에게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17일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7-03-15
    • 8시 뉴스
      ..
      2017-03-15
    • 광주 광산구의회, 농촌마을 송전탑 33기 지중화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본향*임곡동 일대에 들어설 고압 송전탑*변전소의 지중화를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송전선로와 송전탑 건립으로 주민의 건강권 침해와 소음·농작물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한국전력을 상대로 '송전탑*변전소의 지중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한전은 함평 빛그린산단 전력공급을 위해 본량과 임곡동 일대에 33기의 백 54 킬로볼트급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건설할 계획인데, 송전탑 7백미터 반경 안에 13개 마을이 있습니다.
      2017-03-15
    • <3/15 모닝730 이어서+ 조간브리핑>
      여앵커)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 김성한 전 기아타이거즈 감독과 함께 어제부터 시작된 프로야구 시범경기 분석과 올해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남앵커)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부터 보겠습니다. 지난해 고등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기산데요, 지난해 고등학생 1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는 26만 2천 원으로 2015년보다 10.9% 증가했습니다. 교육부는 교과에 대한 사교육비가 줄어든 대신 소질과 적성 계발을 위한 예체능 사교육비가 늘어
      2017-03-15
    • 광양서 비닐하우스 화재..재산피해 1천 8백만 원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1,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광양시 광양읍 48살 김 모 씨의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히터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내부에 있던 1톤 화물차량과 건축 자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7-03-15
    • <3/15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7년 만에 임시이사'우려'...파행‘거듭’) 다음달 1일까지 새 이사진을 구성해야하는 조선대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이사진 구성에 실패하면 정이사 체제 7년만에 다시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해야합니다. 2.(혈세로 새마을회원 장학금)...'특혜' 논란) 민간단체인 새마을회 회원 자녀들에게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수십년간 장학금을 지급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도는 조례에 근거해 이뤄진 것이라며 문제없다는 입장입니다. 3. (시*도 대선공약 과제)...미래먹거리*상생) 조기대선을 앞두고 광주시와
      2017-03-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