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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와이즈멘 여수대회 준비위원회 줄범
      내년 여수에서 열리는 국제와이즈멘 대회를 앞두고 준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국제와이즈멘 여수대회 준비위는 출범식을 갖고 전 세계 와이즈멘 회원 4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8월 16일부터 나흘동안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제 73차 세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국제와이즈멘은 세계 70여개의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적인 봉사단체로 유엔에 NGO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2017-03-25
    • 다시 켜진 촛불..."세월호 진상규명·박근혜 구속"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한 차례 쉬었던 주말 촛불집회가 세월호 인양과 함께 다시 시작됐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광주 5.18 민주광장 앞에서 20차 촛불집회를 열고 세월호 진상 규명과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자유발언과 공연 등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1일 검찰 조사를 받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수사와 공범자 처벌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2017-03-25
    • 개청 13주년 광양경체정, 17조 투자유치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설립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13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04년 광양만권을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5개 경제자유구역과 21개 단지를 개발하고 있으며, 그간 253개 업체를 유치해 17조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7-03-25
    • 여수시, 권익위 민원평가 '2년 연속 우수'
      국민권익위원회의 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여수시가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권익위는 광역기초 지자체 240여곳을대상으로 현지조사를 벌인 결과, 89.3점을 받아 2년 연속 A+ 점수로 '전국 3위, 전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여수시는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민원을 접수해 이 가운데 4천건을 해결했습니다.
      2017-03-25
    • 중기청 전남동부사무소 개소..불편 해소
      중소기업청 전남동부사무소가 순천에 있는 전남테크노파크 2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순천, 여수, 광양 등 전남 동부권 7개 시군을 관할하는 동부사무소는 벤처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전남동부사무소 개소로 광주까지 가야 했던 소상공인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7-03-25
    • 세월호 반잠수선에 거치 완료.. 인양 '성공'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4시 반쯤 세월호가 반잠수선에 거치되면서 사실상 인양에 성공했습니다. 앞으로 2~3일 동안 침출수와 기름 등을 빼낸 뒤 최종 목적지인 목포신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바지선에 고박된 세월호가 예인선에 이끌려 반잠수식 선박에 도착한 시각은 자정쯤. 이후 4시간 정도의 선적작업을 거친 세월호는 새벽 4시 10분쯤 반잠수선 중앙에 거치됐습니다. 인양 작업의 가장 큰 난제였던 수면 위 13m 인양과 반잠수선 선적
      2017-03-25
    • (LTE) 세월호, 반잠수식 선박에 거의 근접
      【 앵커멘트 】 바지선과 함께 이동하고 있는 세월호가 목표 지점인 반잠수식 선박으로 거의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조기 마지막날인 오늘 자정까지 거치 작업이 예정대로 마무리될 지 온 국민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진도 팽목항에 나와있습니다. 오후 4시 55분 바지선과 이동을 시작한 세월호가 3km 떨어진 반잠수선에 거의 도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vcr) 2시간 정도 걸릴
      2017-03-24
    • 검찰 수사관이 3년 동안 사건정보 유출
      【 앵커멘트 】 검찰 수사관이 3년여 동안 사건 정보를 유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인들의 부탁을 받고 무려 190여 차례에 걸쳐 13명에 대한 정보를 유출했는데요, 검찰 내부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 사용하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 KICS의 화면입니다. 사적인 접속이나 조회는 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전과 같은 개인정보부터 사건 진행 과정과 담당 수사관 등 여러 정보를 확인할
      2017-03-24
    • 세월호 인양 현장 기름 유출, 양식장 또 피해
      【 앵커멘트 】 세월호 인양 작업 중 선체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주변 해역을 뒤덮고 있습니다. 인근 미역 양식장까지 기름띠가 확산되면서 동거차도 어민들이 3년전 세월호 참사 때와 같은 큰 피해를 또 떠안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월호 인양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잭킹 바지선 주변에 검은색 기름띠가 보입니다. 바닷물 색깔이 확연히 차이날 정도로 큰 기름띠는 2km 넘게 퍼져 있습니다. 어선을 타고 나가본 해역은 말 그대로 기름 범벅입니다.
      2017-03-24
    • 민주당 오늘 호남경선..7시 쯤 결과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호남권 순회경선이 오늘(27일) 오후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호남 경선은 경선주자 4명의 정견 발표에 이어, 광주*전남북 지역 대의원 2천여 명의 현장투표를 한 뒤, 곧바로 개표에 들어가 오후 7시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남 경선 결과는 오늘 대의원 현장 투표와 지난 22일 선거인단 투표소 투표, 지난 주말 이틀간 치러진 ARS 투표 결과를 합산해 발표됩니다.
      2017-03-24
    • 민주당 호남 경선 토론회...날선 공방
      【 앵커멘트 】 호남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호남권 TV 토론회에서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적폐청산과 대연정, 네거티브 선거를 놓고 벌인 토론은 시종일관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먼저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 대해 공격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 인터뷰 : 이재명 (기호 1번)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 "기득권 세력이 주변에 가득 포진하면 그 세력 자체가 또 다른 기득권이 됩니다. 정권은 바뀔지 몰라도
      2017-03-24
    • "웹드라마로 알린다"..관광홍보 '톡톡'
      【 앵커멘트 】 여수시가 두 번째 관광 웹드라마를 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남 관광지를 알릴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기대되는데 풀어야 할 숙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대학교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유학을 온 중국소녀 등려가 수호를 만납니다. 수호는 단번에 등려에 반하게 되고 둘은 여수 곳곳을 다니며 사랑을 쌓아갑니다. ▶ 싱크 : 녹취 - "어떻게 이렇게 여자들이 좋아하는 걸 잘알아.." 지난 6개월 동안의 제작을
      2017-03-24
    • 0324(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세월호,반잠수선 거치중)..4월 초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가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져 거치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치가 완료되면 3~4일 간 세월호 내부 침출수와 기름 등을 빼낸 뒤 이동을 시작해, 다음달 초쯤 목포신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2.(세월호 기름 유출)..양식장 또 피해) 인양 중인 세월호에서 많은 양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오일펜스 등 대비도 허술해 수확을 앞둔 인근 미역 양식장 등에 또다시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3.(민주당, TV토론)..국민의당, 내일 경선) 민주당
      2017-03-24
    • 광주지법, 금품받은 총경*경위 구속영장 발부
      금품을 받고 수사 편의를 봐준 경찰 간부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승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각각 뇌물수수와 알선 수재 혐의를 받고 잇는 서 모 총경과 유 모 경위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서 모 총경은 지난해 광주경찰청 수사과장으로 일하면서 의료품 도매업자에게 금품을 받고 사건 편의를 봐준 혐의로 받고 있고, 유 모 경위는 민원인에게 천만원을 받은 뒤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03-24
    • 광주시의회, 기영옥 광주FC 단장 징계 검토 '우려'
      오심에 문제를 제기한 기영옥 광주FC 단장에 대해 프로축구연맹이 징계를 검토하자 광주시의회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은 기 단장에 대한 연맹의 상벌위원회 회부가 광주시민의 축구 사랑과 프로축구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며,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기 단장은 지난 19일 FC서울과의 경기에서 후반 18분 오심으로 페널티킥을 내준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는데, 연맹은 기 단장이 '판정이나 심판과 관련해 부정적 언급을 할 수 없다'는 규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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