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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역 찌꺼기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개발 추진..기술포럼 고흥서 열려
      바다에 버려지는 미역 찌꺼기를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개발하기 위한 기술포럼이 고흥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어제(25일)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고흥군 문화회관에서 미역을 채취하고 바다에 버리는 부산물을 산업적 측면에서 재활용하기 위한 '기술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전남은 국내 해조류의 90%를 생산하고 있고, 특히 다시마류는 97%, 미역류는 94%를 생산해 유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역을 채취하고 남은 뿌리줄기는 수거비용 문제로 바다에 버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미역
      2022-11-26
    • 신안 세계섬문화다양성 포럼.."섬 문화는 가치의 보고"
      신안에서 섬이 가진 문화 다양성을 보존, 전승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세계의 섬들과의 지속가능한 연대의 장이 열립니다. 신안군은 '2022 세계섬문화다양성 포럼'을 12월 8일부터 이틀간 신안군 자은도에 있는 라마다프라자&씨원리조트에서 개최합니다. 세계섬문화다양성포럼을 통해 섬의 고유하고 다양한 문화와 지혜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 방안을 모색하고, 기후변화로 어려움에 부닥친 세계의 섬들을 돕고 우리나라의 기술력으로 난제를 극복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포럼에는 스페인 마드리드 관광청 국장이자 세계관광기구(UNWTO)의
      2022-11-17
    • 백신 불평등 문제 해결..'화순국제백신포럼' 개최
      백신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화순국제백신포럼이 막을 엽니다. 화순국제백신포럼이 '더 공평한 세상을 위한 백신'이라는 주제로 10일 전남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외 백신 전문가와 기업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해 백신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고 백신산업의 방향성을 모색합니다. 포럼이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건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입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11일까지 이틀 동안 이어집니다.
      2022-11-09
    • "여수·광양 탄소중립 선도"..'KBC미래포럼' 여수서 열려
      【 앵커멘트 】 정부가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최근 40%까지 상향하면서 전국 최고의 온실가스 배출지역인 여수·광양 국가산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여수·광양 국가산단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국가경제를 이끄는 핵심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여수에서 열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세계 최대 환경분야 국제행사인 COP33 유치에 여수가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지난 2012년 환경을 주제로 한 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여수는 지난 8월 경남ㆍ 부산으
      2022-10-23
    • [자막뉴스] "여수·광양 탄소중립 선도"..'KBC미래포럼' 여수서 열려
      【 앵커멘트 】 정부가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최근 40%까지 상향하면서 전국 최고의 온실가스 배출지역인 여수·광양 국가산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여수·광양 국가산단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국가경제를 이끄는 핵심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여수에서 열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세계 최대 환경분야 국제행사인 COP33 유치에 여수가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지난 2012년 환경을 주제로 한 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여수는 지난 8월 경남ㆍ 부산으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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