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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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 먹통 당일 '원서 몰릴 것' 사전 경고 있었다"
      지난달 발생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 당일에 원서접수 대행업체인 유웨이에 마감 시간 원서 접수가 몰릴 수 있다는 사전 경고가 전달됐던 것으로 11일 확인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교협은 장애가 발생한 지난달 11일 유웨이어플라이와 진학어플라이에 이러한 내용을 담은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대교협은 당일 오전 11시 31분 발송한 이메일에서 '접수 마감까지 남은 시간 동안 원서접수 및 연계 건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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