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재정 쭉쭉 빨아먹어"…부승찬, 결국 사과 "깊이 반성"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발언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부 의원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어제(19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저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말 한마디에도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정치인으로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신중한 언행을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