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국감 주간'…통합시 출범 이후 첫 시험대

    작성 : 2026-10-18 21:11:2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현장에서 치러집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는 22일 통합시청 광주청사에서 통합 이후 조직 운영과 인력 배치 상황, 정부의 재정 지원 방안, 반도체 산단 조성과 군공항 이전, 국립의대 선정 등과 관련해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19일은 국회에서 한국전력 국감이 진행되고, 이어서 20일엔 통합특별시교육청, 21일에는 전남대, 22일 오후엔 광주·전남경찰청 현장 국감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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