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 전남광주는 낮 기온이 최고 38도까지 치솟으면서 폭염중대경보 등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양에는 폭염중대경보가 이틀째 유지됐고, 영암과 장성 등 전남 지역 8곳이 추가로 폭염경보로 상향되면서 18곳에서 폭염경보가, 나머지 지역에서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월요일인 내일(27일)도 한낮 기온이 38도를 웃돌며 매우 덥겠습니다.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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