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추천 관련 목포대학교의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이 각하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목포 지역 정치권이 끝까지 바로 잡겠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김원이·서미화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목포 지역 특별시의원, 목포시의원들은 입장문을 통해 인용을 기대했던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 지역사회는 법원의 각하 결정에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추천 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각하 결정으로 상황이 종료된 것이 아니며 오히려 목포대학교의 본안 소송과 교육부의 입장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목포 지역 정치권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며 서남권 정치권.시민사회 등과 공동 대응을 통해 위법 불공정한 국립의대 추천이 반드시 바로잡아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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