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에 허위 고소를 하거나 법정에서 허위 증언을 한 무고·위증 사범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사법질서 저해사범 집중 단속에 나서 장애인을 수차례 폭행하고도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허위 고소한 30대 남자 등 무고와 위증사범 23명을 적발해 2명을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5-09 13:38
'음주운전 잡는' 교통경찰이...음주운전 단속 뒤 또 운전하다 사고
2026-05-09 09:10
브레이크 고장 알았는데…결국 '사망사고' 낸 운전자 집유
2026-05-09 08:39
한살배기 뒤로 넘어져 전치 8주…법원 "어린이집, 3,000만원 배상"
2026-05-09 07:53
법원 "'춘곡호 납북사건' 유족에 1,900만원·지연 이자 지급"
2026-05-08 23:30
감기약 복용 70대 운전자, 셔틀버스 몰다 전신주 충돌...승객 20명 다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