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후 선체 전시 등 사후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나섭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을 마치는 내년 7월 전까지 추모사업과 연계해 외국사례 조사 등 관련 용역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의원은 인양된 선체는 사고 발생지인 진도 팽목항에 전시해 국민적 아픔을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해수부에 전달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8 23:30
감기약 복용 70대 운전자, 셔틀버스 몰다 전신주 충돌...승객 20명 다쳐
2026-05-08 21:54
고흥서 1t 트럭이 전봇대 '쾅'...2명 사상
2026-05-08 21:27
광양 세풍리 도로서 4중 추돌...2명 경상
2026-05-08 20:35
"나만 혼냈다" 중학교 시절 앙금에...교사 흉기로 찌른 고3 구속 기소
2026-05-08 15:27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오는 14일 신상 공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