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시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4일 새벽 1시 5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학동 전남대 의대 연구동 4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과 사무용품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32명, 장비 9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5분 만인 이날 새벽 1시 반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책상 인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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