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산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장 여비를 부당하게 지급하거나 사용기한이 지난 대체휴무를 승인하는 등 부적정한 업무처리가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광산구는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21개 동 가운데 13개 동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출장 여비 과다·중복 지급과 사용기한이 지난 대체휴무 승인 등 모두 2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는 훈계 1건과 행정상 처분 27건 등을 내리고, 부적정하게 지급된 출장 여비 등 98만 2,000원을 환수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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