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GGM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94.72%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전국금속노조 GGM지회는 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264명 가운데 246명이 투표에 참여해 233명이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안에는 사내 노동조합 사무실 제공과 근로시간 면제 2,700시간, 명절 귀향비와 하계휴가비 90만 원 인상 등이 담겼으며, 노사는 조만간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단체교섭을 최종 타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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