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날짜선택
    • 최교진 장관 "'호남 반도체' 전남대, 실리콘밸리 '스탠퍼드'처럼...李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진심'"[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장관님 페이스북 보니까 '대한민국의 지역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 국립대학,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봉장, 패키지 지원 대학' 이런 표현들이 나오던데. 패키지 지원 대학, 이거는 뭘 어떻게 지원을 하는 건가요? ▲최교진 장관: 예를 들면 이제 전남대가 선정이 됐잖아요. 그러면 전남대학의 학부와 대학원과 그 다음에 지역산업과 연계한 연구소 기능을 패키지로 묶어서 여기서 연구소는 이제 지역 산업과 연계도 되고 하겠죠. 그래서 한 해 연구예산 700억 원. 이걸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추가로 지원하는 거죠. 전남대
      2026-09-26
    • "서울대 10개 만들기 통했나"…전남대 등 3개 국립대 수시 '11.6% 껑충'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따라 집중 지원을 받는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의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자가 전년보다 11.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업계 호황 속에 주요 5개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도 역대 가장 많았고, 평균 경쟁률은 28.53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종로학원은 11일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서 이들 3개 국립대의 지원자 수가 모두 9만 9,883명으로 전년(8만 9,469명) 대비 11.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균 경쟁률도 9
      2026-09-11
    • "설계부터 생산까지"...호남권 대학 '반도체 연합공대' 구축
      【 앵커멘트 】 오는 2030년 호남 반도체 1차 양산 목표 달성까지 중요한 또 다른 과제는 1만여 명이 넘는 필수 인력 양성입니다. GIST와 전남대, 조선이공대 등 지역 대학들은 생산부터 설계까지 집중 투자해 '반도체 연합공대' 구축에 앞장선다는 계획입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는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추진 중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팹 가동에 1만 3천여 명, 이후 1만여 명의 필수 인력이 더 필요할 전망입니다. GIST는 세계 최대 반도체 설계 기업인 암(Arm)과 손잡고
      2026-09-06
    • 전남대·부산대·충남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연 700억씩 지원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패키지 지원 대학에 전남대와 부산대, 충남대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 대학에는 오는 2030년까지 대학당 매년 약 700억 원이 투입돼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패키지로 지원됩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역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전남대와 부산대, 충남대를 지원 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역별 성장엔진인 전략산업과 인공지능, AI 분야를 연계해 거점국립대를 지역 핵심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2026-09-01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인공지능 기반 바이오의약품 핵심 소재 국산화 추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생명자원기반 국가필수의약품 원료공급망 대응기술개발사업의 공동연구를 진행합니다. 이번 연구 과제는 K-bioFEED: 농생명자원 유래 펩타이드를 활용한 차세대 세포배양 피드 제제 국산화로, 국내 생물자원에서 얻은 기능성 펩타이드를 활용해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국산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총 47억 5,000만 원이 소요되는 이번 연구는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권세호 교수 연구팀이 주관하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엘리큐어, 아미코젠㈜이 공동으로
      2026-06-04
    • '갑질 피해' 대학원생 유족 "전남대, 사과도 없어"...소송 제기
      '갑질' 피해를 호소하고 숨진 전남대학교 대학원생의 유족이 가해 교수들과 대학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15일 소송 제기에 나섭니다. "고인이 떠난 지 10개월이 지났는데도 전남대는 여전히 유족에게 사과하지 않았다"며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민변 광주전남지부는 "마음이 불편하지만 의미를 담아 15일 스승의 날에 소송을 제기할"이라며 "가해교수들의 사용자인 전남대는 책임을 인정하고 유족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변은 법률 대
      2026-05-15
    • 전라남도, 난치성 암 극복 차세대 면역 치료제 개발 착수
      전남도가 화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전남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함께 난치성 암 극복을 위한 '차세대 융합 면역치료 원천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합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차세대바이오)' 핵심 과제에 선정된 대형 프로젝트로, 2026년부터 5년간 총 300억 원(국비 240억·지방비 60억)이 투입됩니다. 특히 전남도와 화순군이 구축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화순 백신산업특구에 위치한 국가면역
      2026-05-12
    • [영상]전남대 구성원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초당적 협력 촉구
      전남대학교 교수와 학생 등 구성원들이 5·18 민주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여야의 초당적인 협력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대 교수회와 총학생회, 총동창회 등 구성원 일동은 23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5·18 정신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헌법 전문이 국가의 정체성을 밝히는 선언이자 운영 원칙의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현행 헌법은 신군부 정권의 연장선에서 개정돼 5·18 정신을 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난 12·3
      2026-04-23
    • 국회 개혁행동포럼, 전남대 찾아..."지역 거점대학, 지역 혁신 거점으로"
      지역 거점 대학이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의원 연구모임 개혁행동포럼의 정진욱·정준호·김남근·김준환 의원 등과 함께 전남대학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이 자리에서 취업의 어려움과 주거비 부담 등에 대해 토로했습니다. 신임 교원들 또한 수도권 대학과의 연구비 격차, 연구비 사용 자율성 확대 등 연구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일
      2026-04-15
    • 5·18 사적지 달렸다...전남대 첫 캠퍼스 마라톤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달리는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사적지를 따라 뛰며 오월 정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3! 2! 1! 출발!" 우렁찬 신호탄과 함께 구름같은 인파가 일제히 달리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쌀쌀한 아침 기온에도 러너들은 시원한 차림으로 마라톤에 대한 열정을 불태웁니다. ▶ 싱크 : 박원빈/5.18km코스 1등 - "기분이 좋고 빨리 달릴 때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나니까 그게 러너분들이 뛰는 이유 중에 하나 아닐
      2026-04-05
    • 전남대 5·18 캠퍼스 마라톤대회 열려…김민석 총리 "뉴호남이 대한민국 선두주자"
      전남대학교가 주관하는 '5·18 전남대 캠퍼스 마라톤대회'가 5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일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5·18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담은 5.18㎞ 코스와 시민 참여형 10㎞ 코스로 운영됐습니다. 5.18㎞ 구간은 전남대 정문을 출발해 학내에 조성된 평화·정의·인권의 길을 따라 달리며 민주주의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10㎞ 구간은 캠퍼스 인근 사적지 제2호인 광주역까지 이어지는 확장형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오프닝 행사에서는 전남대 음악
      2026-04-05
    • '교수 갑질 스트레스' 숨진 전남대 대학원생 '직장내 스트레스' 산재 인정됐다
      교수들의 갑질 피해를 호소하다가 숨진 전남대학교 대학원생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30일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공단은 대학원생의 유족이 신청한 산재 신청을 지난 26일 승인했습니다. 유족은 지난해 12월 22일 업무상 스트레스와 사망 사건과의 인과 관계가 있다는 이유로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공단은 지난 24일 질병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해 재해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업무상 질병 사건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7월 20대 대학원생이 전남대 기숙사
      2026-03-30
    • 전국 로스쿨 합격자 60%가 '서·연·고'...서울대 출신 23.1%로 압도적 1위
      전국 22개 로스쿨의 2026학년도 합격자 분석 결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출신 비율이 58.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429명(23.1%)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20.2%)와 연세대(15.5%)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서울대 로스쿨의 경우 합격생의 61.8%가 자대 출신으로 나타나 특정 대학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지방거점국립대 중에서는 부산대 출신이 1.2%로 가장 높았으며, 전남대는 12명(0.6%)에 그쳤습니다. 특수 대학 중에서는 경찰대 출
      2026-03-29
    • '의대 증원' 대학별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내년 전남대 31명·조선대 19명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기존보다 490명 늘어난 3,548명으로 확정된 가운데 대학별 배정 정원이 통지됐습니다. 교육부는 13일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안'을 전국 40개 의대에 사전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2027학년도 이후의 의사 인력 양성 규모가 확정됨에 따라 의대 정원 배정위원회를 구성해 대학별 정원 조정을 추진했습니다. 조정 대상은 서울 소재 8개 대학을 제외한 32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 포함)입니다. 증원 규모가 가장 큰 곳은 강원대와 충북대로 각각 39명 늘어나
      2026-03-13
    • 5·18 사적지 달린다...전남대 첫 캠퍼스 마라톤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최초 발원지인 전남대학교에서 오는 4월 캠퍼스 마라톤이 진행됩니다. 전남대 정문에서 광주역까지, 민주주의의 길을 시민 누구나 함께 달릴 수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980년 5월, 민주화를 외치는 학생들이 처음 거리로 나섰던 전남대학교 정문.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에 2명의 시민이 숨진 광주역 광장. 5·18 사적지 1호와 2호를 잇는 마라톤이 오는 4월 5일 열립니다. 5·18민주화운동 최초 발원지인 전남대학교에서 주관
      2026-03-01
    • 전남대, 마라톤으로 5·18의 시작과 현장을 하나로 잇는다
      전남대학교가 5·18 민주화운동의 기억을 기념행사에서 시민 참여형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전남대는 캠퍼스와 5·18 사적지를 잇는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직접 달리며 민주주의의 역사를 체험하는 참여형 기념행사를 선보입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오는 4월 5일 오전 9시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5·18 사적지 제1호이자 최초 발상지인 전남대학교와 사적지 제2호 광주역을 연결하는 코스로 운영되며, 시민과 학
      2026-03-01
    • 전남대·조선대 정시모집 경쟁률 상승..."'불수능' 여파"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마무리된 가운데, 지역 대학들이 지난해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31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83명 모집에 5,55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33대 1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전형별로는 수능(일반) 전형 문화관광경영학과가 2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주요 보건의료계열의 경우 간호학과 2.47대 1, 의학과 3.94대 1, 치의학전문대학원 4.5대 1, 약학부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2026-01-02
    •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 홈커밍데이·송년회 성료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원장 고준)은 지난 13일 광주 어반브룩에서 ‘2025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홈커밍데이 및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MBA 3개 과정, 최고경영자과정, 경영자과정 등 경영전문대학원이 운영 중인 5개 과정의 재학생·졸업생·교수진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정경식 MBA 총동창회장과 임원진이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의 교육·연구 발전을 위해 3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해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2025-12-14
    • '불수능' 올해 정시 합격선은? 전남대 의대 409점·조선대 407점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전남대 의학과 지역인재전형이 409점, 조선대 의예과 지역인재전형이 407점 선에서 합격이 결정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광주광역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이 광주 지역 고3 재학생을 기준으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채점 점수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수능은 전년도에 비해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등급컷)는 국어 133점, 수학 128점이었으며, 영어는 1등급 비율이 지난해의 절반인 3.11
      2025-12-09
    • 전남대 주정민 교수, 한국미디어정책학회 신임 회장 취임
      한국 미디어 정책 연구를 선도하는 한국미디어정책학회의 신임 회장으로 전남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주정민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한국미디어정책학회는 지난 12월 6일 서울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주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주정민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입니다. 주정민 회장은 그동안 미디어 콘텐츠 정책과 플랫폼 규제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는 학계는 물론 공공부문에서도 활발한 연구 및 자문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2025-12-09
    1 2 3 4 5 6 7 8 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