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70명이 대피하고 1명이 다쳤습니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10시 20분쯤 광산구 남부대학교 5층짜리 기숙사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기숙사에 있던 학생 70명이 대피했으며 1명은 5층에서 완강기로 내려오다 양쪽 팔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1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1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기숙사 내부 약 50㎡가 피해를 입었고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침대 쪽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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