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의회·기초의회 14곳, 의정비 인상 추진

    작성 : 2026-10-13 21:34:05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서울 수준의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기초의회 절반 이상도 내년도 의정비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등에 따르면 관내 27개 기초의회 가운데 14곳이 2027년도 의정비 인상을 결정했으며, 목포시를 제외한 13곳이 별도의 주민 의견 수렴이 필요 없는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 3.5%로 일률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일부 기초의회가 2030년까지 매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반영하기로 하는 등 향후 3년간의 인상 기준까지 마련하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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