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추천 집행정지 '각하'…목포 정치권 "바로 잡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추천 관련 목포대학교의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이 각하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목포 지역 정치권이 끝까지 바로 잡겠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김원이·서미화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목포 지역 특별시의원, 목포시의원들은 입장문을 통해 인용을 기대했던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 지역사회는 법원의 각하 결정에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추천 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각하 결정으로 상황이 종료된 것이 아니며 오히려 목포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