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추석 연휴 기간 특별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날부터 교통량이 많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기차역·터미널 등에 교통경찰과 지역경찰을 집중 배치합니다.
추석 연휴인 23일부터 27일까지는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와 성묫길을 중심으로 대응에 나섭니다.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소통을 원활히 하고 사고 취약구간과 혼잡 예상지역에 대한 순찰과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경찰은 추석 연휴기간 경찰력 1,567명과 순찰차·싸이카 등 장비 709대를 투입합니다.
또, 암행순찰차와 드론·헬기를 적극 활용해 음주운전과 과속·신호위반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엄정 단속할 계획입니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선제적인 교통관리를 통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하여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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