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세계 각국의 미술을 만날 수 있는 파빌리온 전시가 광주 곳곳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당초 16개 국가관과 11개 문화예술기관이 참여할 예정이었지만, 중국관이 '대만 파빌리온' 명칭 사용에 반발해 개막 직전 철수했습니다.
이이남스튜디오에서는 폴란드관이, 우일선 선교사 사택에서는 네덜란드관이 열리고, 동곡미술관에서는 이탈리아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대만관이 관람객을 맞고 있습니다.
광주 곳곳에서 펼쳐지는 파빌리온 전시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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