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권 정치인·교수 12명 청와대앞 집회서 삭발 단행

    작성 : 2026-09-05 21:22:10

    목포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 명이 5일 청와대 앞에서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입장문을 낭독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통합특별시의원, 목포대 교수 등 12명은 공정한 평가가 이뤄졌는지 정부의 철저한 규명이 필요하다며 삭발을 단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36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이 위법·불공정하다며 정부에 재판단을 촉구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