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의 해상순찰 및 검문검색 과정에서 A급 지명수배자가 붙잡혔습니다.
3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5분쯤 전남광주 신안군 비금도 북쪽 6.7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9.7t급 어선을 상대로 검색을 실시했습니다.
수배자 조회 시스템을 활용해 승선원들의 신원을 확인하던 중 사기 및 절도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A급 지명수배자인 50대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A 씨를 즉시 체포해 수배 관서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올해 75건의 지명수배자를 적발·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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