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새 당대표로 득표율 54.08%인 김민석 후보(62·4선·서울 영등포을)를 선출했습니다.
김 대표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했지만 선호투표를 통한 결선투표 끝에 당권을 거머쥐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45.92%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6일까지 진행된 전국 순회경선 권리당원 투표와 14~15일 진행된 국민 여론조사(30%), 이날 대의원 투표까지 종합한 결과입니다.
또 최고위원에는 최민희(재선)·박선원(초선)·서미화(초선)·이성윤(초선)·한민수(초선) 후보 순으로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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