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 노후화된 아파트 옥상 난간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9일) 새벽 2시 25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의 1,100여세대 규모 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난간 25m가 건물 안쪽으로 무너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해당 아파트는 준공된 지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로, 당국은 임시 안전조치를 한 뒤 정밀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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