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염전 노동자 3명 인신매매 피해자 인정

    작성 : 2026-06-25 21:41:10

    영광의 한 염전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한 노동자 3명이 인신매매 피해자로 인정됐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영광의 한 염전에서 일하며 폭행당하고,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한 50~60대 노동자 3명을 인신매매 피해자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최대 6개월간 월 78만 원 가량의 생계비와 의료비, 법률지원 등을 받게 됩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