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개원한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이 종합병원 승격 6년 만에 일반병원으로 돌아갑니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어제(25일) 심의를 열고 빛고을전남대병원을 종합병원에서 해제하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전남대병원은 류머티즘센터와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을 학동 본원으로 옮기고, 빛고을 분원은 노인질환 전문 진료 병원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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