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7일 열릴 예정인 '해든이 사건' 항소심 공판을 맞아 시민들이 엄벌을 촉구하는 집회에 나섭니다.
시민모임 프리해든스는 다음 달 7일 광주고법 앞에서 친부모에게 학대 당하다 숨진 해든이를 추모하고, 가해자들이 항소심에서 감형이 되지 않도록 촉구하는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들은 '해든이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24개월 미만 영유아 검진제도 의무화 입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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