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서 하역 작업하던 30대 남성, 화물차에 끼여 부상

    작성 : 2026-06-26 19:26:09 수정 : 2026-06-26 19:34:46
    ▲ 사고현장 [전남소방본부]

    드럼통 하역작업을 하던 30대 남성이 화물차에 끼여 다쳤습니다.

    2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반쯤 구례군 구례읍 한 도로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30대 남성이 화물차와 드럼통 사이에 끼였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골반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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