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서 열린 대규모 해양 행사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6일 동안 펼쳐진 '프레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다채로운 미디어 아트 전시 등을 선보여 많은 관광객이 몰렸고, 11개국이 참여한 수출 상담회와 국제 심포지엄도 해조류 산업의 미래 비전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완도에서 진행된 어제 (7일) '바다식목일' 행사에서는 기후 변화와 해양 오염으로 황폐해져 가는 바닷속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한 해조류 식목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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