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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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 똑순이' 남인순 "'일하는 국회' 만드는 법 간단, 일단 국힘 의원 한 명만...손 볼 것"[여의도초대석]
      ▲남인순 의원: 일하는 국회는 저는 '민생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뭐냐 하면 여야가 합의해서 대표 발의하는 민생법안이 있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여야 의원이 공동 대표발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이제 협치가 이루어진 거로 간주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법은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필리버스터에서도 예외가 되는 거죠. 그 법은.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국민의힘에서 당론은 아닌데 어떤 의원이 '그거 취지 좋다' 해서 대표발의에 동참을 하면. ▲남인순 의원: 하는 경우가 있죠. △유재광 앵커
      2026-05-09
    • '목포 며느리' 남인순 “국회부의장 되면, 강한 국회 제도화...'민주당'답게, 효능감 100%”[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어린이날 전날인 그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공식 출사표를 낸 더불어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의 국회부의장 출마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여의도초대석', '살림의 정치'를 표방하고 있는 남인순 의원과 국회부의장 출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남인순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 '여의도초대석' 처음 모셨는데. ▲남인순 의원: 처음 왔네요. △유재광 앵커: 우리 KBC 시청자 그리고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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