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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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인순 "조정식, 명픽? 이 대통령 국회 대리인?...기우, 민주당 의원들 그렇게 안 간단해"[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사실상 확정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부의장 후보를 모셨는데요. 대한민국 여성 운동가 출신의 4선 의원이시죠. 후반기 국회 의장단 선출 과정 그리고 중요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인순 국회부의장 후보: 네.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먼저 축하드리고요. 기분 굉장히 좋으시죠. ▲남인순 의원:
      2026-05-17
    •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친명' 조정식…부의장 후보에 남인순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63) 의원이 13일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최다선(6선)인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각각 5선인 박지원·김태년(이상 기호순) 의원을 꺾고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조 의원은 이날 1차 투표에서 의원 투표와 온라인 당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 과반 득표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의원은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국회의장으로 확정됩니다. 대표적 친명(친이재명)계 핵심으로 꼽히는 조 의원은 고(故) 제정구 의원의 보좌관
      2026-05-13
    • '송파 똑순이' 남인순 "'일하는 국회' 만드는 법 간단, 일단 국힘 의원 한 명만...손 볼 것"[여의도초대석]
      ▲남인순 의원: 일하는 국회는 저는 '민생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뭐냐 하면 여야가 합의해서 대표 발의하는 민생법안이 있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여야 의원이 공동 대표발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이제 협치가 이루어진 거로 간주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법은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필리버스터에서도 예외가 되는 거죠. 그 법은.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국민의힘에서 당론은 아닌데 어떤 의원이 '그거 취지 좋다' 해서 대표발의에 동참을 하면. ▲남인순 의원: 하는 경우가 있죠. △유재광 앵커
      2026-05-09
    • '국회부의장 도전' 남인순 "조정식·김태년·박지원, 삼색 인연...누구와도 '환상의 짝꿍'"[여의도초대석]
      ▲남인순 의원: 그래서 저는 국회부의장이 되면 '민생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뭐냐 하면 민생 법안은, 특히 여야 의원이 공동 대표발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여야 협치가 이제 이루어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법은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필리버스터에서도 예외가 되게 하는 거죠. 해당 법은.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국민의힘에서 당론은 아닌데 어떤 의원이 '그거 취지 좋다' 해서 대표발의에 동참을 하면. ▲남인순 의원: 하는 경우가 있죠. △유재광 앵커: 그것도 그러면 여
      2026-05-07
    • '목포 며느리' 남인순 “국회부의장 되면, 강한 국회 제도화...'민주당'답게, 효능감 100%”[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어린이날 전날인 그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공식 출사표를 낸 더불어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의 국회부의장 출마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여의도초대석', '살림의 정치'를 표방하고 있는 남인순 의원과 국회부의장 출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남인순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 '여의도초대석' 처음 모셨는데. ▲남인순 의원: 처음 왔네요. △유재광 앵커: 우리 KBC 시청자 그리고
      2026-05-06
    • "난임, 더 이상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남성 난임 5년 새 37% 급증 [국정감사]
      최근 5년 사이 남성 난임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난임이 더 이상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송파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난임 진단자는 2020년 22만 8,618명에서 2024년 30만 401명으로 31.4% 늘었습니다. 특히 남성 난임 진단자는 7만 9,176명 → 10만 8,358명(36.9% 증가)으로, 여성(28.5%)보다 증가율이 8.4%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남성 난임은 2024년에만 전년 대
      2025-10-17
    • 병원 내 환자 이송 사고 3년 새 52%↑...남인순 "무자격 알바 이송, 제도 사각지대" [국정감사]
      최근 3년간 병원 내 환자 이송 중 발생한 안전사고가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기관 내에서 환자 이송을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 인력이 맡는 경우가 많아, 제도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병)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보건의료기관 내 환자 이송 관련 안전사고 보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환자 이송 중 발생한 사고는 2022년 59건에서 2023년 74건, 2024년 90건으로 3년간 52.5% 증가했습니다. "환자 낙상이 절반 가까이..기
      2025-10-14
    • "여가부, '사실혼·동거 가족' 법적 인정 안한다"..입장 '번복'
      여성가족부가 '사실혼이나 동거 가구를 법적으로 인정하겠다'던 기존 입장을 뒤집으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은 최근 가족의 법적 정의를 삭제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여가부의 의견을 물은 결과 "현행 유지가 필요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혼인·혈연·입양으로 이뤄진 단위'로 가족을 규정하는 조항을 삭제하고 '건강 가정' 용어를 '가족'으로 수정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이미 여가부는 지난 4월 비혼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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