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무안신안을 묶는 무안반도 통합으로 큰 목포 실현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핵심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에 맞춰 무안반도의 통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무안반도 통합으로 통합특별시의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한다'는 실효성을 명분 삼아 통합의 첫 단추를 꿰겠다는 구상입니다.
박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 신안군과의 하나 되기 운동 등 성과와 동질감 형성을 통해 기반을 다졌다"며 특히 신안군과 공동으로 '목포신안 통합효과분석 연구' 용역을 통해 신안과의 통합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행정통합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당시 발표한 용역 결과에 따르면 경제적 파급 등 효과 약 2조 원대, 관광객 수 2027년도 2,200만 명 등 예측으로 통합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목포무안신안통합추진주민연대 공동대표로 참여한 박홍률 예비후보는 "전남도청을 무안 남악으로 이전한 결정은 무안을 행정 중심으로 두고, 신안군을 신재생에너지 허브 중심지로 육성하는 등 목포와 생활 경제권을 통합해 서남권을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겠다는 단계적 통합 구상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목포 무안 신안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이고, 하나의 경제권이며, 행정적으로도 긴밀히 얽힌 공동체"라며 "목포 무안 신안 통합을 성공적으로 완성하는 것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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