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반도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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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률 선대위, 서남권 AI·RE100 산업경제공동체 시·군통합 입장부터 밝혀라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 선대위가 민주당이 발표한 목포무안영암신안 서남권 AI·RE100 산업경제공동체를 시·군 통합을 반대한 자치단체의 한계를 감추려는 꼼수라고 비난했습니다. 박홍률 후보 선대위는 이재명 대통령이 초광역화를 지역 소멸을 막는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도 무안, 영암, 신안군은 자치단체 통합을 반대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목포·무안·영암·신안 후보들이 제시한 AI·RE100산업공동체는 광역행정으
      2026-05-23
    •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 "무안반도 통합으로 큰 목포 실현" 공약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무안신안을 묶는 무안반도 통합으로 큰 목포 실현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핵심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에 맞춰 무안반도의 통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무안반도 통합으로 통합특별시의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한다'는 실효성을 명분 삼아 통합의 첫 단추를 꿰겠다는 구상입니다. 박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 신안군과의 하나 되기 운동 등 성과와 동질감 형성을 통해 기반을 다졌다"며 특히 신안군과 공동으로 '목포신안 통합효과분석 연구' 용역을 통해 신안과의 통합
      2026-04-28
    • 목포시 인구 20만 붕괴 눈 앞...해법 찾기가 어렵다
      【 앵커멘트 】 오랜 기간 전남 제1 도시의 명성을 이어왔던 목포시의 인구가 2월 말 기준 20만 1,025명으로 20만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서남권의 거점도시로서 구심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반증인데, 인근 시군과의 통합 이외에는 마땅한 해법이 없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고익수 기자입니다. 【 기자 】 1970년대 중반 인구 20만을 넘어서며 전국 9대도시에 올랐던 목포시. 1997년 25만 명을 정점으로 줄기 시작한 목포시 인구가 반세기 만에 20만 명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6차례에 걸쳐 시도된 무안반
      2026-03-29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 제안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시를 비롯해 무안·신안군(무안반도)을 통합해 특례시로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의 분산된 행정 구조로는 인구 감소, 산업 침체, 재정 취약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후보는 "광역 단위의 재편이 현실이 된 지금 서남권의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가 절실하다"면서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경제권·생활권·산업권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후보
      2026-02-26
    • '7번째 도전' 목포신안 통합 성사되나? 통합추진위 출범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최태옥)가 오늘(10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역통합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행사엔 박홍률 목포시장과 박우량 신안군수, 김원이 국회의원, 문차복 목포시의회 의장, 추진위원 등 목포와 신안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최태옥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신안과 목포는 본디 한 뿌리이며 생활, 문화, 경제, 교육 등 많은 부문이 한데 얽혀 있어 목포가 신안이고 신안이 목포인 사실상 일심동체"라고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박우
      2023-03-10
    • [대담]박홍률 목포시장 "청년이 찾는 2천만 관광시대 육성"
      【 앵커멘트 】 올 10월 전국체전을 치르는 목포시는 '2천만 명 관광시대'와 '청년이 찾는 목포'를 위해 뛰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박홍률 목포시장을 만났습니다 【 기자 】 1. 올해 폭포시는 어느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신가요? 2. 2천만 관광시대에 대한 포부를 밝히셨는데요. 관광산업은 어떻게 육성해 나가실 계획이신지? 3. 무안반도 통합하겠단 의지 강하게 밝혀오셧는데, 1단계인 신안군과의 통합 진행은 잘 되고 있습니까? 4. 끝으로 목포시민들과 시청자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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