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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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지도부 비대위 전환의 가늠자, 서삼석 전남지사 출마 여부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줄 사퇴 조짐을 보이면서 비대위 전환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습니다. 5명의 최고위원이 사퇴할 경우 비대위 체제로 전환되는데, 가장 큰 관심은 서삼석 최고위원의 전남지사 출마 여부입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최고위는 당대표와 원내대표를 포함해 모두 9명으로 구성됩니다. 이 중 과반인 5명이 사퇴하면 지도부는 즉시 비대위 체제로 전환됩니다. 현재 전현희, 김병주, 한준호, 이언주 최고위원이 수도권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황명선 최고
      2025-11-28
    •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K-민주주의 심장' 광주서 다른 색깔의 진보 정치로 광주의 만다니 될 것" [와이드이슈]
      △ 황인찬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27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공천 룰을 둘러싸고 내부 논란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입지자들도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와이드에서는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과 함께 광주시의 주요 현안과 해법을 짚어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본부장 : 안녕하십니까? △ 황인찬 앵커 : 이달 초 내년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출마를 결심한 이유 무엇입니까?
      2025-11-28
    • 지방선거 영향도 불가피…'공천권' 극성 지지층에게로
      【 앵커멘트 】 이번 당헌·당규 개정은 내년 광주.전남 지방선거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직력이나 인지도가 약한 정치 신인들의 진입 장벽을 높이는 것은 물론, 특정 집단이 경선에 미치는 영향력도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당헌·당규 개정에는 지방선거 경선룰 개정도 포함됐습니다. 지금까지 시·도당과 지역 국회의원의 영향력 아래 있었던 지방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권리당원 투표로 정하게 됩니다. 또 컷오프는 없애고 예비 경선을 권리
      2025-11-27
    • 배종호 "조국, 피해자 코스프레 연출해 호남 표 얻으려는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당 대표로 선출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인사차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찾았는데, 기념 촬영하는 동안 눈을 서로 마주치지 않을 만큼 냉랭했습니다. 발단은, 조국 대표가 작심한 듯 '교섭단체 요건완화' 등 야 5당이 합의한 내용을 거론하며 "지난 대선 때 채택된 원탁 선언문이 반년이 지나가고 있지만 답보 상태"라고 말한 데서 시작했습니다. 굳은 표정으로 듣고 있던 정청래 대표는 "대표 취임 후 혁신당 누구도 전화하거나 만나서 얘기한 적이 없다. 그럼에도 (제가 정치개혁에 미온적이라고) 부정적 인터뷰를 한 혁신당 의원이 있었다"며
      2025-11-27
    • '정청래 연임 포석?' 민주당 당원주권 강화…지방선거 시·도당 영향력 '축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당원주권 강화를 내세우면서 20여 년 만에 지방선거 경선룰에 대한 대대적 개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을 제외한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공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던 시·도당의 역할도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권리당원 권한 강화를 위한 당헌·당규 개정에 들어갔습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모두 1인 1표로 바꾸겠다는 안이 대표적입니다. 또 기초·광역 의원 비례대표 선정을 시도
      2025-11-24
    • 호준석 "기득권 세력 이익 좇아 '친청'으로 갈아타기 한심"[박영환의 시사1번지]
      민주당이 대의원과 권리당원이 똑같이 한 표를 행사하는, 이른바 '1인 1표제' 논란으로 연일 시끄럽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당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오랜 과제"라고 주장했지만, 당내 일각에서는 "지도부 연임을 위한 졸속 개정"이라 반발하면서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강득구 의원은 "대의원제는 단순한 기득권 구조가 아니라 전국 정당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라며, 보완장치가 필요하다고 했고, 이언주 최고위원도 "민주당이 수십 년 운영해 온 대의원 제도를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단 며칠 만에 밀어붙이기식으로 폐지하는 게 맞
      2025-11-24
    • 박원석 "한강버스 졸속 도입, 지방선거 과시용 의구심 커"[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강버스가 운행 중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 오세훈 서울시장이 송구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에 김민석 국무총리와 민주당 의원들이 전면적인 운항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와 민주당이 연일 오세훈 때리기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맞받았습니다.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7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한강버스 운행중 사고'를 둘러싼 여야 공방을 짚어보았습니다. 박원석 전 의원은 "정치공방을 떠나서 일단 굉장히 불안한 상황이고 잦은 고장
      2025-11-17
    • 민주당, 내년 지방선거 공천기준 윤곽..."경선 문턱 낮추고, 부적격은 강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기준을 마련하고 최근 지역위원장 워크숍에서 기준의 윤곽이 일부 공개됐습니다. 경선 문턱을 낮춰 당원 참여를 확대하는 대신, 부적격 기준을 명확히 해 경선 불복 등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지역위원장 워크숍을 열고 내년 6월에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 승리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민주당은 당원 민주주의 실현과 완전한 민주적 경선,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 선출, 여성·청년&midd
      2025-11-13
    • 개혁진보 4당, 2026년 지방선거 '정치개혁 마스터플랜' 발표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개혁진보 4당이 12일 국회에서 '지방선거제도 개혁 토론회'를 열고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개혁 마스터플랜'을 공개했습니다. 4당은 "2026년 지방선거는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첫 선거가 돼야 한다"며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구도를 해체하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복원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거대 양당이 독점해 온 정치의 룰을 바꾸지 않는 한, 풀뿌리 민주주의는 반쪽짜리"라며 정치개혁 완수를 다짐했습니다. 기본소득당 용
      2025-11-12
    • 지방선거 앞두고 광주시장 후보군 현안 해결 경쟁
      【 앵커멘트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AI 중심도시 조성'이나 '광주·전남 행정 통합'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둘러싼 광주광역시장 출마 예정 후보들의 해법 제시 경쟁이 뜨겁습니다. 선거를 앞둔 구호성 공약이 아닌, 실질적인 미래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는 요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국가 AI 컴퓨팅센터 광주 유치 무산 이후 강기정 시장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공약과 대기업의 참여로 기대감은 컸지만 실제 유치가 무산되자 발등에 불이 떨어졌고, 최근에는 국가 NPU
      2025-11-11
    • 자치운동 포럼 '새로운 광주' 출범…문인 북구청장 등 참여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런 광주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포럼 '새로운 광주'가 출범합니다. 새로운광주 포럼(대표 홍인화)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자치운동을 선언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포럼 '새로운 광주'의 자치운동은 5월 광주정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광주 정신을 일상 속 민주주의로 되살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인구 감소와 일자리 위기를 타파하고, 실사구시로 시민 모두가 잘사는 도시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 포럼 '새로운 광주'의
      2025-11-11
    • 재선은 하늘의 별따기? "광주시장, 타운홀 미팅·지하철공사 지연·재정난 시민 불만...악재에 악재" [와이드이슈]
      전국동시지방선거를 7개월 앞두고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현직 광주광역시장이 고전하는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지하철 공사 지연, 재정난 등 시민들의 불만이 악재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KBC가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한 6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조민성 공공사회조사센터 소장은 "선거까지 7개월이 남았기 때문에 초반 대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정도 의미를 뒀으면 한다"라고 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광역시장 조사는 다자 대결 지지도, 민주당 적합도 직무 평가에서
      2025-11-10
    • 친문계-친명계 갈등설 '솔솔'...지방선거 전초전?
      【 앵커멘트 】 최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선거에서 친명계 후보가 컷오프되면서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명계와 친문계의 갈등으로 비화되며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선거 출마가 좌절된 유동철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자신이 부당하게 컷오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친명계'인 그는 면접 절차가 편파적으로 진행됐고, 이로 인해 당원의 선택권이 박탈되고 민주주의가 훼손됐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싱크 : 유동철
      2025-11-06
    • 조민성 "민주, 계엄 심판 지방선거까지? 최민희 사태·부동산 정책 등 거친 행보 여당 압승 안 될 가능성 상당" [와이드이슈]
      △ 황인찬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6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9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7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의 선거 열기도 차츰 고조되고 있습니다. KBC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와 함께 내년 6·3 지방선거 판도를 살펴보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은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민심의 흐름과 정당 지지 구도 그리고 앞으로의 주요 변수들을 짚어보겠습니다. 공공사회조사센터 조민성 소장, KBC 이형길 기자 자리에 있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2025-11-06
    • '3선 도전' 김영록 22.7%...뒤이어 오차범위 내 치열
      【 앵커멘트 】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가 전남지사와 전남 5개 시군 단체장의 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전남도지사 선거에서는 김영록 현 전남지사가 앞서 나갔고, 주철현, 신정훈, 서삼석, 이개호 의원 등 민주당 전남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이 오차범위 안팎에서 각축전을 벌였습니다. 먼저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전남지사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김영록 지사가 22.7%를 기록했습니다. 주철현 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이 16.2%로 뒤를 이었고, 신정훈 국
      2025-11-05
    • 조국당 정철원 28.5%ㆍ민주당 박종원 27.5% '양강구도'[KBC 전남 담양군수 여론조사]
      조국혁신당의 첫 단체장 배출로 관심을 모았던 담양군은 현역인 정철원 군수와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의 양자대결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전라남도 담양군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담양군수 후보군 중 가장 지지하는 사람을 물은 결과 정철원 현 담양군수가 28.5%,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이 27.5%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0%p로 오차 범위 내입니다. 정철원 군수는 △여성(30.9%) △봉산면,
      2025-11-05
    • '무소속' 노관규에 오하근·손훈모 '맹추격'[KBC 전남 순천시장 여론조사]
      내년 6월 차기 전남 순천시장을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현역인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순천에 거주하는 만 18살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관규 시장이 21.7%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오하근 전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는 17.2%로 오차범위(±4.4%p) 내인 4.5p 격차로 2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손훈모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15.8%)
      2025-11-05
    • 김영록 22.7% 선두…주철현·신정훈·서삼석 오차범위 내 각축[KBC 전남도지사 여론조사]
      차기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현직인 김영록 지사가 가장 높은 지지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다선 국회의원인 주철현·신정훈·서삼석 의원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전을 벌였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영록 전남지사의 지지율이 22.7%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오차범위를 조금 벗어난 6.5%p 뒤쳐진 △주철현 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16.2%)이 그 뒤를 이었고 △신정훈 현
      2025-11-05
    • 김산 군수 33.7% 오차범위 밖 1위...나광국 17.9%[KBC 전남 무안군수 여론조사]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로 주목을 받고있는 무안군에서 내년 6월 무안군수 출마자로 거론되는 후보군 중에서 가장 지지하는 사람은 누군지를 물었습니다. 차기 무안군수 다자대결 지지도는 △김산 현 무안군수(33.7%) △나광국 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17.9%) △최옥수 전 무안군수 후보(11.8%) △이정운 전 무안군의회 의장(10.3%) △류춘오 현 무안군체육회장(6.8%)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산 현 군수가 오차범위 내 2위를 기록한 나광국 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15.8%p 격차로 따돌리며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전 계
      2025-11-05
    • 김신ㆍ신의준ㆍ이철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완도군수 여론조사]
      현직 신우철 군수의 3선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군의 새 군수직을 놓고 김신ㆍ신의준ㆍ이철 등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전라남도 완도군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완도군수 후보군 중 가장 지지하는 사람을 물은 결과 김신 전 완도군의원이 23.9%, 신의준 현 전남도의원이 22.0%의 지지를 얻는 등 오차범위 내인 1.9%p 차이를 보이며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였습니다. 김신 전 군의원은 △남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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