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허위 홍보' 민주당 광역 후보들 '자격 유지'

    작성 : 2026-04-28 21:21:25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과거 성희롱 발언 의혹이 제기된 광주 북구 광역의원 A 후보에 대해 진상조사 결과 문제가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광산구 광역의원 경선 과정에 불법 홍보물 유포 의혹을 받은 B 후보도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재심 신청을 기각하면서 후보 자격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당은 조만간 A 후보가 출마한 중대선거구 지역의 순위 투표와 2차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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