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국민의힘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이 지역 3선 출신 유의동 전 의원을 공천하면서 평택을 선거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민주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대표, 황교안 전 총리 그리고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일단 5파전 다자전으로 전개되는 모양새입니다. 이런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오늘 6·3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첫 공개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조국혁신당 원내 사령탑을 맡고 있는 서왕진 원내대표와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원내대표: 안녕하세요. 서왕진 원내대표입니다.
△유재광 앵커: 6·3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이제 공식 출범했는데 뭐 슬로건이나 캐치 프레이즈 이런 게 있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예. 오늘 저희가 이제 공개 1차 회의를 했고요. 출범식은 별도로 또 차후에 할 텐데요. 저희 선대위 명칭을 '파란개비' 선대위라고 이렇게 명칭을 붙였습니다.
△유재광 앵커: '개비'는 뭔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바람개비의 개비인데요. 그 색깔을 파란색으로 가져간다 하는 취지로 파란개비고요. 저희 슬로건은 '깨끗한 바람, 혁신의 파란'인데요. 파란개비 선대위는 흰색 바탕에 청색, 저희 당 색깔이 딥 블루잖아요. 청색의 삼선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 3선의 의미는 이제 첫 번째로 내관 세력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것. 그다음에 부정부패를 제로로 만들겠다는 것. 세 번째로는 저희 당의 비전인 사회권 선진국을 지방에서도 실현하겠다. 이렇게 3대 목표를 보여드리는 거고요. 깨끗한 바람과 혁신의 파란이라고 하는 슬로건은 국민들의 바람개비가 되겠다. 국민의 바람과 지지를 모아서 지방에서 새로운 혁신의 파란을 불러일으키겠다. 이런 취지로 저희들이 파란개비 선대위, '깨끗한 바람, 혁신의 파란'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진행합니다.
△유재광 앵커: 전국에 조국혁신당의 파란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이거 누구 아이디인가요? 파란개비?
▲서왕진 원내대표: 저희 내부 실무자들이 많은 토론 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아무튼 초미의 관심은 평택을에 출마한 조국 대표가 국회에 입성하느냐인데. 보수 매체들은, 일부 보수 매체들은 현장 르포라면서 '조국이 왜 여기 왔냐' 뭐 이런 식의 르포도 내보내고는 있던데. 현장 분위기 어떤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우선 조 대표가 지금 한 10일 정도 이렇게 현장을 혈혈단신으로 뛰고 있는데. 오늘도 만나서 이제 이야기를 좀 들어보니까 모든 평택 주민들이 일단은 조국이라는 사람은 알아보고요. 그런데 거기에 선거에 출마했는지를 어르신들 중에는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일단 여기에 선거에 출마했다. 또 안중에 집을 구해서 안중 시민이다 이렇게 소개를 하면은 굉장히 반가워하고요. 보통 '이 동네 왜 왔어' 하는 그런 분위기보다는 큰 정치인이 와서 평택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꽤 굵직한 숙제들이 많은데 그런 문제를 좀 힘 있게 해결할 수 있는 그런 후보감 아니냐. 또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 아니야. 이런 기대감들이 상당히 높다는 게 전반적인 반응으로 이렇게 확인된다고 합니다.
△유재광 앵커: 의원님 페이스북 보니까 '오늘은 안중 장날' 그래서 '힘 좀 쓰는 조국, 시장에서 별 도움 안 되는 긴다리 조국' 이런 글을 올리셨던데. 조국 대표는 뭘 그렇게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시던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저는 조 대표님하고 당을 만들 때부터 이렇게 함께 했고 오랜 인연이 있어서 좀 편한 사이이기는 합니다마는, 보면은 좀 놀리고 싶어요. 다른 분들도 느끼시지만 조 대표님이 되게 진지하시잖아요. 그리고 모든 일에 굉장히 열심이십니다. 그래서 선거 과정도 지금 홀로 그렇게 열심히 뛰고 계실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우리 당에서 의원들 중에서 운동을, 이제 지금은 현재 의원이 아닙니다마는, 운동을 제일 열심히 하고 일상적으로 스쿼트나 또 플랭크 이런 것들을 하면서 저희한테도 매번 잔소리를 할 정도로 그런 걸 권하는데. 그래서 제일 건강하고 튼튼한데. 그 힘으로 안중 장날에서 어르신들 장본 거 이렇게 묵직한 거 들고 다니고 있고, 근데 또 다리는 길어가지고 밑에 뭐 물건 쏟아졌는데 그거 좀 이렇게 하는데 상당히
△유재광 앵커: 뭔가 어설픈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힘들어 보여서. 한편으로는 지역에서 환영받는 큰 정치인이지만 또 장날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또 진지하고 열심이지만 뭔가 좀 이렇게 아직은 어색한 듯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약간 짠한 마음 반, 놀리고 싶은 마음 반, 이런 마음으로 제가 페북에 썼고요.
△유재광 앵커: 근데 조국 대표가 공부도 어렸을 때부터 잘했고 잘생겼고 그리고 운동도 잘해서 어디 가서 평생 놀림을 받아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대표 하시면서 놀림을. 좀 진지한 질문을 하나 드리면 왜 평택을인가요? 고향이 부산인데 영남 근처도 아니고, 다른 수도권,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도 아니고. 약간 어중되다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드는데.
▲서왕진 원내대표: 사실은 저희들이 부산을 굉장히 중요하게 저희도 고민, 관심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부산에서는 사실은 시장 선거가 굉장히 중요하게 지금 관심사고. 전재수 전 의원이 이제 시장 선거를 이렇게 참여를 했는데 상당히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근데 그 나쁘지 않은 분위기의 요건이 뭐냐 하면은 지역에서 일을 잘하는 유능한 일꾼 그리고 소위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어떤 정치적인 아주 과열된 전쟁이 벌어지지 않는 그런 상황 속에서 일 잘하는 유능한 일꾼이 조용하게 승리하는 것. 이걸 이제 선거 방향으로 설정해 가지고 그렇게 준비를 잘하고 있고. 그런데 조국이 부산에 와서. 또 한동훈 씨도 거기서 한다고 그러는데. 둘이 붙으면 이 선거는 부산시장 선거가 아니라 (정치싸움판이 돼버리는.) 소위 국민의힘과 개혁 세력과 보수 세력 간의 어떤 큰 전쟁이 돼서 선거 자체가 흐트러진다는 취지로 굉장히 간곡하게 저희들한테 부산 말고 다른 곳을 선택해 달라. 부산은 그런 기조로 가져가겠다 그러면서 이제.
△유재광 앵커: 그 간곡한 거는 누가 그런 간곡한 말을 한 건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부산 지역에서 사실은 준비하는 분들이 우리 신장식 의원에게도 그렇고 또 직간접적으로 조 대표한테도 그런 의사를 전달했는데. 저희들도 고민을 하면서 토론을 하면서 그거 일리 있고. 그거를 무시하고 갔다가 그런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상당히 큰 부담을 안게 된다. 이런 문제의식에 공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지역이 사실은 평택하고 하남 정도가 남았고. 안산은 민주당이 귀책사유가 있긴 하지만 워낙 민주당 강세 지역이어서 굳이 거기는 안 해도 되는데. 하남, 평택 중에 민주당 귀책사유가 있는 평택이 그래도 조 대표가 책임지고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가장 적절하다. 그런 원칙적 판단을 저희가 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런데 아무튼 조국 대표가 이번에 어쨌든 국회에 입성을 해야 될 절박한 이유와 필요가 조국혁신당 쪽에서는 있을 텐데. 그런데 저는 궁금한 게 조국 대표가 국회에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가 조국 대표 본인이나 조국혁신당에 어떤 차이나 의미가 있는 건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사실은 지금 시대적 어떤 과제라고 할까요? 국민적 관심 특히 이제 민주개혁 진영에서 가장 큰 관심은 이재명 정부가 지금 상당히 잘하고 있잖아요. 개혁적이고. 또 대한민국이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요소들이 많은데 그런 거를 아주 유능하게 잘 해결해서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는 것. 그다음에는 그걸 바탕으로 정권을 재창출하는 것. 이게 가장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조국혁신당의 역할이 있는 것이고. 민주당이 좀 중도 보수적인 어떤 색깔을 띠기 때문에 그런 어떤 정책적 개혁 노력들 특히 정치개혁 같은 것들은 좀 더 진보적이고 선명하게 그 역할을 계속하는 조국혁신당의 역할이 필요하다. 그러려면 당이 튼튼하게 스스로 자리 잡고 자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 그다음에 조국혁신당의 자강을 통한 쇄빙선 2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둘 다 조국 대표의 역할이 굉장히 긴요하고 의미가 있다.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저는 딱 두 가지 단어가 제일 귓속에 들어오는데, '자강'과 '정권 재창출'.
▲서왕진 원내대표: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것은 결국 국회에 들어가서 다음 대권에 나오시겠다. 뭐 이런 거 아닌 건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 과정에서 조국 대표는 당연히 중요한 한 사람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민주개혁 진영의 많은 국민들이 그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라고 저희는 믿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 발판이 이번 평택 재선거라는 말씀인 거네요.
▲서왕진 원내대표: 어쨌든 국회에 들어와서 중앙정치를 통해서 또 지역의 어떤 대표성을 가지면서도 동시에 일종의 국대급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 내는 것. 그게 28년 총선과 30년 대선까지 굉장히 중요한 어떤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 5자 구도인데 일단 단일화가 될지 안 될지는 봐야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5자 구도로 가면은 어쨌든 조국 대표가 이길 거다. 이렇게 조국당은 보고 계시는데.
▲서왕진 원내대표: 사실 어려운 선거죠. 우선 뭐 최근에 민주당이 굉장히 인기도 높고 지지도도 높습니다. 그게 민주당이 아닌 소수 정당의 진보개혁 후보로서 나선다는 것 자체에 어려움이 있고. 또 그 지역은 전통적으로 국민의힘이 아주 강한 지역이고 상당히 어렵지만. 그 다자 구도가 그대로 유지되더라도 조국 대표의 표현에 의하면 '3표 차이라도 반드시 이기고 돌아오겠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저희들은 준비를 하고 있고요. 조국 대표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까지를 다 포함해서 소위 내란세력을 제대로 심판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후보이고. 또 정권의 성공과 재창출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다 라는 그런 공감대가 좀 모아지고 있기 때문에 다자 구도이더라도 이기고 돌아온다. 저희들은 그런 목표와 가능성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오늘 프레시안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에서 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니까,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되는데, 민주당에서 김용 김용남 두 사람 중에 누가 나와도 5자 구도로 했을 때 조국 대표가 한 25% 안팎 지지율이 나오는데. 어쨌든 4분의 1 정도 지지율이. 이대로라면 3표 차 정도가 아니라 조금 넉넉하게 이기는 걸로 나오는 것 같은데. 그럼 그냥 필승카드로 이대로 가면 된다. 이렇게 자체적으로 평가를.
▲서왕진 원내대표: 선거 구도라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인위적으로 어떻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보수 쪽에서도 그렇고 진보개혁 쪽에서도 그렇고 일종의 선거연대라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논의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걸 저희들이 닫아 놓지는 않습니다마는, 인위적으로 그걸 지금부터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고. 현 상태에서라도 충분하게 심판을 받아서 평가를 받아서 자력으로 당선이 되겠다. 이런 기본 원칙은 저희들이 변함이 없습니다.
△유재광 앵커: '자력으로'를 강조해 주셨습니다. 지방선거 얘기 잠깐 해보겠습니다. 지금 담양 정철원 군수가 호남 유일 조국혁신당 지자체장인데, 토요일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는데.
▲서왕진 원내대표: 저도 다녀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정철원 후보야말로 담양의 미래를 완성할 확실한 적임자입니다.' 이렇게 적으셨는데 수성, 재선 자신하시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우선 정철원 후보가 당선된 지 이제 딱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1년 만에 그 성과나 또 군수로서의 어떤 자세 이런 것들이 정말 높이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우선 전남 지역에서 소위 이렇게 만족도 평가를 하는 거기서도 1위를 했고요. 또 거기가 수해가 있었는데 거기에 필요한 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특별교부를 굉장히 잘 받았습니다. 소수 정당은 원래 그게 좀 약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정철원 군수가 굉장히 큰 성과를 내서 우선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고요. 그분은 원래 정치할 때부터 본인 발로 구석구석을 걸어서 현장을 살피고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그게 변치 않고 해서 주민들의 기대가 1년으로 너무 짧지 않느냐. 한 4년 정도는 더 제대로 맡겨서 담양에서 혁신의 모습 또 조국혁신당을 통해서도 다른 지자체와 오히려 잘하기 경쟁을 하면서 잘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을 좀 밀어주고 싶다. 이런 분위기는 확고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광주·전남은 전반적으로 기초자치단체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특별히 공을 들이는 지역 같은 게 혹시 있을까요?
▲서왕진 원내대표: 예. 아무래도 광주·전남 지역이 좀 그래도 후보군들이 좀 더 활발한 편입니다. 특히 전남 지역에서는 제2, 제3의 담양을 만들자 이런 분위기가 굉장히 강화되고 있고요. 여러 곳이 있습니다마는 함평이라든지 또 신안이라든지 또 이런 지역들이 상당히, 이렇게 여수에 좋은 후보들이 또 발굴이 됐고요. 그래서 상당히 활력 있게 지금 도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2, 제3의 담양이 꼭 나올 거라고 저희들이 보고 있고요. 그런 기초단체장 외에도 광역의원 또 기초의원들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지금 참여를 해서 원초적으로 저희들은 사실은 지방선거는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각 지역의 그런 풀뿌리 조직을 얼마나 이번에 이렇게 갖춰 놓느냐라고 하는 것이 28년 총선 또 30년 대선까지 갈 때 조국혁신당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기반이 된다는 차원에서 그거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저희들은 꼭 성과를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광주·전남·호남 유권자들께 당부나 강조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마무리 말씀.
▲서왕진 원내대표: 조국혁신당은 전국적인 많은 유권자들의 지지가 있었습니다마는 특히 광주·전남·호남 유권자들의 일종의 '지민비조'라고 했던 비례후보에 대한 아주 전폭적인 지지를 통해서 만들어진 정당입니다. 그 의미는 윤석열 검찰독재에 대해서 쇄빙선 역할을 제대로 하라는 것이 하나였고. 또 하나가 호남지방정치에서 혁신의 바람을 좀 불러일으켜라. 건전한 경쟁을 통해서 호남정치가 제대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달라. 이런 취지였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가 바로 그 바람에 저희들이 부응하는 첫 번째 선거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좋은 후보들을 잘 발굴했는데요. 호남에서 민주당과 함께 일종의 잘하기 경쟁 또 둘째 아들로서의 효도 경쟁. 이런 거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시기 바라고요. 매기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저희들한테 꼭 부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담양 얘기하니까 그거 생각나는데 소쇄원 광풍각 제월당 있잖아요. 광풍제월, 비 온 뒤 맑은 바람, 밝은 달, 조국 대표가 그런 광풍제월이 되겠다는 것처럼 보이네요.
▲서왕진 원내대표: 조국혁신당이 '깨끗한 바람, 혁신의 파란'을 불러일으키는, 소쇄원의 아주 맑고 강력한 바람을 저희들이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왕진 원내대표: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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