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2명을 추가 확정 발표했습니다.
2인 결선이 치러진 무안군에서는 김산, 완도군에서는 우홍섭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자로 결정됐습니다.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돼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치러진 여수시의 4인 본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김영규·서영학 예비후보 2명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결선 투표는 오는 24일~25일 동일한 방식인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진행됩니다.
이날 2곳의 공천자가 추가 발표되면서 지금까지 확정된 민주당 전남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는 19명으로 늘었습니다.
남은 곳은 결선이 진행되는 여수 등 3곳뿐입니다.
부정투표 의혹이 불거진 장성은 24일~25일 기존과 동일한 방식인 권리당원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진행됩니다.
화순은 투표가 25일~26일 이뤄지며 경선 방식은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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