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30년 정치 독점 깨기 위한 30% 지지 달라"

    작성 : 2026-04-23 21:14:20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확정된 이정현 예비후보가 지역의 30년 정치 독점을 깨기 위한 '30% 선거혁명'을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행정 전면 구조개혁과 함께 위촉직의 51%를 청년으로 채우고 예산의 10%를 청년이 직접 편성하게 하는 청년 중심의 시정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통합시청 광주 존치 및 산업 기능 전남 분산, 광주 군공항 이전과 연계한 무안공항 재설계, 5·18 민주화운동 헌법 전문 수록 지지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구상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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