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서민들 삶의 고통 너무 심해"[와이드이슈]

    작성 : 2026-04-22 19:15:01
    민생 회복 지원금·농어촌 기본소득…지역경제 살리기 해법 제시
    노벨문학도시·4핵4축 전략…장흥 미래 성장 비전 구체화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2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현역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와 함께 장흥군의 미래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김성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이번 민주당 경선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현직 군수시지만 결선 투표까지 이어지면서 경선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번 경선 치르면서 어떤 점 느끼셨나요?

    ▲ 김성 후보: 말 그대로 경선이 많이 치열했죠. 경선 과정에서 저는 한 세 가지 정도를 느꼈는데요. 일단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나 전쟁하고 미국하고 이란 전쟁을 통해서 국제 정세라든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다 보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농업인이라든가 소상공인들이 너무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빨리 이것 좀 끝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 있어서 서민들에 대한 삶의 고통이 너무 심해서요. 이번 만약에 선거가 끝나서 제가 당선이 된다면 긴급 추경을 통해서 민생 회복 지원금 30만 원을 지원해서 서민들의 삶을 좀 보살필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둘째는 항상 선거 때마다 얘기 나오지만 장흥 군민들이 어떤 변화라든가 그리고 장흥군에 대한 발전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세 번째는 항상 저희들이 선거가 되면 올바른 정치 문화 풍토가 정책 대결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여전히 후진국인 상호에 대한 비방과 그리고 사실 왜곡. 그리고 허위 사실 이런 것들이 유포돼서 많이 안타까우면서 올바른 선거 풍토 조성을 위한 정책 대결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이제 후보님께서 민선 6기와 8기 동안 장흥 군정을 이끄셨는데요. 이게 또 징검다리 3선에 도전하고 계신 거잖아요. 다시 한번 군정을 맡으셔야 하는 이유 설명해 주시죠.

    ▲ 김성 후보: 지금 엄청난 세계적으로 국내적으로 대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에 대한 대변화 그다음에 이제 산업의 4차 산업으로의 어떤 대변혁 그리고 이제 5국 3특 체제로의 어떤 행정에 대한 대변화 속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장흥군이 살아남을 것인가 하는 그런 부분들하고 전남·광주가 통합되면서 우리 장흥이 여전히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으로 남을 것이냐? 아니면 이걸 기회로 삼아 변화하고 발전을 할 것이냐 하는 그런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어서. 아마 장흥 군민들께서 군정에 대한 경험과 그리고 저에 대한 탁월한 능력 그리고 풍부한 경험을 살려서 참 장흥을 발전시키라는 뜻으로 저를 선택해 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또 현직 군수이신 만큼 이제 군정 성과에 대한 평가도 뒤따를 텐데요. 대표적으로 꼽는 민선 8기 성과는 무엇인가요?

    ▲ 김성 후보: 제가 이제 그 군정에 대한 국민들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줬다 하는 것이 가장 큰 것 같고요. 한국 매니페스토에서 공약이라든가 정책 이행에 대해서 4년 연속 SA 등급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군정에 대한 신뢰 믿음을 줬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장흥의 어떤 미래를 바꿀 대형 국책 사업이라는 공공기관을 유치했습니다. 국립호국원 그리고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전남기록원 등 그리고 공공형 만원 주택 이런 것들은 앞으로 우리 장흥의 어떤 미래를 바꿀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미래의 어떤 성장 산업이 될 수 있는 저희들이 바이오 산업과 천연물 소재에 대한 이런 사업들을 유치했는데 호남권 바이오 가공 단지 조성하고 그다음에 천연물 소재 표준화 주기 사업들이 유치됨으로 인해서 장흥의 어떤 미래의 어떤 성장 동력 사업을 유치했다는 게 가장 큰 성과로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다양한 사업들을 좀 추진을 하셨었네요. 또 이제 앞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장흥의 중대한 갈림길이 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이제 전남광주의 발전 전략을 4핵 4축으로 확대 재편해야 한다는 의견 제시를 하셨는데요. 이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 김성 후보: 이게 이제까지 전남의 발전 전략 자체가 3핵 3축으로 돼 있었습니다. 광주권, 목포권, 광양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장흥이나 보성이나 강진. 그다음에 완도 같은 중남부권에 위치해 있던 지역은 소외되고 낙후될 수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는 대통령님이 말하는 국토 균형 발전에 대한 전남광주의 통합에 대한 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광주권 그리고 동부권 그리고 서부권, 중남부권을 통해서 그 지역의 어떤 특색에 맞는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 이런 거고요. 그래서 광주권은 제가 보기에는 교육과 행정과 소비 도시로 그리고 이제 동부권은 철강이나 제철이라든가 중화학 화학 공업 같은 제조업 중심으로 그리고 이제 서부권은 이제 4차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단지로 이 중남부권은 말 그대로 농수산물에 대한 70% 이상이 농수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니까 여기를 스마트팜에 대한 스마트 수산에 대한 어떤 특구와 그리고 문화예술 관광 특구로 지정을 해서 이 지역이 각 지역에 대한 특색을 살리면서 광주·전남이 균형 발전시켜 나간다. 이게 4핵 4축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장흥군의 미래 비전을 또 한 번 짚어볼게요. 이제 민선 8기에서 마무리하지 못한 노벨 문학 도시 장흥을 이번에는 완성을 하시겠다고 했는데요. 현재 진행 상황과 그리고 또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보완해 나갈지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 김성 후보: 장흥은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굉장한 문학인들을 많이 배출했고 전국 최초로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되어 있는 곳입니다. 더구나 여기서 이제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함으로 인해서 말 그대로 장흥군에 대한 위상과 노벨 문학 도시라는 것을 이미지를 각인시켰는데요. 저희들이 그동안에 이제 노벨 문학 도시 장흥을 이제 두 가지 부분 하드웨어와 콘텐츠 부분으로 나눠서 하는데 하드웨어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작년에 공모를 해가지고 노벨문학센터를 저희들이 용역비를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장흥의 해안선을 따라서 노벨 해안 문학 산책로를 조성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노벨 문학 조각공원 이런 어떤 하드웨어들을 구성하고 소프트웨어로는 노벨 문학 페스타. 그리고 노벨 문학 백일장 대회 그리고 노벨 문학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해서 말 그대로 노벨 문학 도시 K-노벨 문학 도시로의 어떤 중심지로 발돋움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이제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받은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한강 열풍이 거세게 불었는데 지금은 좀 어떻고 앞으로의 열풍을 꾸준히 이어 나가려면 어떻게 하셔야 될까요?

    ▲ 김성 후보: 이제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타니까 많은 문학인들이나 방문객들이 장흥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존보다도 저희들의 어떤 문학 시설과 관련된 걸 방문객들이 3배에서 4배까지 증가를 했는데 주로 오는 방문객들이 한강 작가의 아버지가 저희 장흥에서 생존해 계시고 작품 활동을 하셨잖아요. 그래서 한강 작가의 어릴 때의 추억이 묻어 있는 한승원 선생님 생가라든가 그리고 지금 한승원 선생님이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해산토굴 그리고 이제 거기 문학 교실. 그다음에 이제 여기 한승원 산책로 이런 데를 주로 방문을 하러 많이 오세요. 그래서 아마 한승원 작가와 한강 작가의 어떤 정취라든가 어떤 그런 문학 세계를 접하려고 많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앞으로 이제 한강 작가가 이제 우리 장흥에 명실상부한 K-노벨 문학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어떤 중심적인 어떤 역할을 해 주실 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거기에 관련된 다양한 문학과 관련된 콘텐츠들을 개발해서 발전시켜 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또 이제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제시하셨어요. 이제 한강 작가 관련 콘텐츠 말고도 다양한 관광 자원이 이제 장흥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활용해 나가실 계획입니까?

    ▲ 김성 후보: 장흥은 말 그대로 천혜의 어떤 자연 환경과 그다음에 이제 토요시장 우드랜드 그다음에 천관산 그다음에 보림사 그다음에 물축제. 그다음에 교도소에 빠삐용zip 이런 다양한 자원들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런 다양한 관광 자원들을 엮어서 말 그대로 체류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1박 2일이라든가 2박 3일에 대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그다음에 어떤 K-노벨 문학 중심지로서의 어떤 발돋움. 그다음에 이제 전국 단위의 이 스포츠 대회 유치 그리고 이제 거기에 체육 인재 교육개발원이 있거든요. 그곳에서 어떤 교육 오는 것들을 통해서 말 그대로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열어서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을 좀 활력 있는 지역으로 바꾸어 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또 이제 다른 이야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전남 지자체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가장 큰 과제가 인구 소멸인데요. 장흥군은 현재 좀 어떻습니까?

    ▲ 김성 후보: 장흥군도 군 단위니까 농어촌 지역이니까 전형적인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 지역으로 놓여 있습니다. 이제 잘 아시겠지만 이제 농촌 자체가 인구가 감소되면서 고령화되고 청년은 유출돼 가지고 말 그대로 이제 지방 소멸 위기까지 닥쳐옵니다. 위기로 저도 이제 민선 8기에 들어오니까 인구가 매년 천 명씩 줄었어요. 이러다가는 30년 후에 장흥군이 없어지는구나 하는 그런 위기감과 절박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취임하자마자 인구청년정책과를 만들어서 다양한 인구 정책을 추진했는데 출산과 결혼 장려금을 상향시켰고 그다음에 장흥으로 전입 세대의 희망 주거비를 지원해 줬고요. 그다음에 이제 폐교된 학교를 활용해서 농산어촌 유학 마을을 만들어서 인구가 천 명씩 감소하던 것이 2025년에 250명만 감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인구 감소 폭이 대폭 줄은 거죠. 그러나 이것만 갖고는 과연 인구가 증가로 아직 되기 어렵죠. 인구 증가에 대한 대전환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려면 어떤 거냐 제가 우리 장흥군에 소방본부가 왔는데 지금 소방관련 공무원 450명이고 1년에 2,500명이 교육을 받으러 옵니다. 아 이 공공기관을 유치하자 그래서 아까 얘기한 대로 국립호국원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그다음에 전남 기록원이 오면 이런 공공기관을 통해서 젊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도 활성화되고 이렇게 되는데 과연 그러면 그것만 갖고 인구가 증가하겠느냐 하는 건 여전히 의문입니다. 여기에 플러스 뭔가 하나 더 있었냐 그건 뭐냐 농어촌 기본소득을 주면 말 그대로 공공기관과 농어촌 기본소득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내 가지고 인구 감소가 증가하는 인구 증가가 될 거라는 확신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또 방금 말씀하신 농어촌 기본 소득 이야기는 뒤에 또 여쭤볼게요. 이제 또 후보님께서는 청년 유출을 막기 위해서 청년 일자리 500개 이상 유치 얘기도 좀 하셨는데 어떤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유치를 추진하실 계획인가요.

    ▲ 김성 후보: 이제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위해서는 청년들이 떠나가는 이유가 일자리 때문에 떠나가잖아요. 그런데 이제 일자리는 두 가지로 나눠질 수 있어요. 하나는 좋은 일자리와 그다음에 이제 안정된 일자리인데요. 좋은 일자리가 월급 많이 주는 데고 복지가 잘 돼 있는데 그런데 대기업이 장흥으로 올 수는 없죠. SK라든가 삼성이라든가 다만 공공기관은 안정된 일자리죠. 그래서 공공기관의 어떤 유치라든가 우리 지역에 있는 바이오 산단에 대한 분양률을 100% 높이고 거기에서 유망한 기업들을 유치해 가지고 청년들이 거기에 일자리를 마련되면 그 청년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요. 그것만 갖고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청년들이 오면 임대형 스마트팜과 스마트 양식 단지를 조성해 가지고 청년들에 대한 일자리를 마련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 청년들이 장흥에서 창업을 한다 그러면 창업에 대한 대폭적인 인센티브라든가 지원책을 강구해서 청년들이 자해서 마음껏 창업하고 그리고 머무를 수 있는 그런 어떤 대책을 마련해서 청년들에 대한 일자리를 500개 이상을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이제 말씀하셨던 이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 전면 시행을 위한 300억 원 규모 기금 조성을 이제 대표 공약으로 내세우셨는데요. 이 재원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마련해 나가실 생각인가요?

    ▲ 김성 후보: 말 그대로 앞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은 아마 국가 정책도 그렇고 대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구가 소멸된 위기 지역에 있는 데는 더욱 더 반드시 필요한데요. 여기에 따른 지방비 부담이 있죠. 그런데 이 지방비를 군에서 마련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저희들은 지금 장흥군이 가지고 있는 공정용 건물이라든가 유후부지를 활용해 가지고 거기에 태양광이라든가 풍력을 유치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기금을 마련하고요. 첫 번째는 두 번째는 지금에 대한 예산에 대한 구조를 전면적으로 개편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우리가 하기에는 조정하기에는 구조조정하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전문가 집단에다가 용역을 맡겨서 정말 필요 불가결한 그런 예산이라든가 낭비적인 어떤 예산들을 삭감해서 그걸로 해서 두 가지를 통해서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기금을 300억을 조성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또 고소득 농어가 1천 가구를 육성하시겠다고도 또 얘기를 하셨는데 이는 또 어떻게 실현해 나가실 계획인가요?

    ▲ 김성 후보: 가구는 제가 이제 연 5천만 원 이상 소득을 500가구 그리고 1억 원 이상을 500가구 이렇게 했는데요. 저희들이 그러려면 우리 지역은 전형적으로 농어촌 지역입니다.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70% 이상입니다. 농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농업인에 대한 소득 증대가 어렵죠. 그래서 이런 농업인에 대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스마트팜 스마트 수산을 통해서 단지화해 가지고 소득을 높일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이 축산업 자체를 이제 이제 우량 수정란을 이제 보급을 확대해 가지고 명품 한우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래서 소득을 높이고 우리 지역에 있는 단순한 농수산물을 생산하는 것을 떠나서 가공과 유통을 통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농산물 가공 유통센터를 건립을 해서 농어민에 대한 소득 증대를 시켜서 말 그대로 1천 가구 이상의 고소득 농어민을 육성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이제 고소득 농작물을 육성한다든지 그런 계획도 좀 장흥에서 진행이 되고 있나요?

    ▲ 김성 후보: 저희들이 이제 스마트팜 단지를 좀 남부나 북부 지역에 확대해 가지고 거기에 말 그대로 고소득 원외 작물이라든가 아열대 작물이라든가 고소득 그다음에 원의 특혜 작물들을 단지화해 가지고 거기에서 청년들에 대한 임대형 뿐만 아니라 또 분양을 통해서 그 사람들에 대한 어떤 고소득을 낼 수 있는 그런 단지화 집단화를 통한 단지를 만들어 낼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제공 효과도 기대해 볼 수가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저희 지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김성 후보: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흥 국민 여러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신다면, 그리고 전남과 광주가 통합된 그런 상황에서 장흥의 비약적인 발전을 기원한다면 저 민주당 기호 1번 김성을 적극적으로 선택해 주시면 장흥의 보다 더 큰 도약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후보님 고맙습니다.

    ▲ 김성 후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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