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광역단체장 후보 16명이 국회에 모여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1극 체제를 넘어서는 새 성장축을 만들어내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6·3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 싱크 :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
-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더불어민주당 화이팅!"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옆자리에 위치해 통합 이후 달라진 위상을 실감했습니다.
민 후보는 광주와 전남이 하나가 됐다며 통합이 성장이고 미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수도권 1극 체제를 넘어서는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어 내 기업이 오고 청년이 남는 전남광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 인터뷰 :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 "전남광주는 대한민국 지역 주도 성장 그리고 균형 성장의 선도 모델이 될 것입니다. 민주당의 지방 정부는 다르다는 것을 실력으로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어느 때보다 일찍, 민주적 절차를 통해 후보를 선정했다며 공천 과정에 잡음이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또 6·3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민 행복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6·3 지방선거를 승리해야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국민이 행복한 시대, 국민 행복 시대, 그리고 국민 누구나 잘 사는, 국민 부자 시대를 여는 출발이 될 것입니다."
▶ 스탠딩 : 정지용
- "광역단체장 선정을 마친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략공천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KBC 정지용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