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여행 반값으로!’ 지역 사랑 휴가 지원제 혜택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 사랑 휴가 지원(반값 여행)'시범사업에 선정돼 본격적으로 관광객 맞이에 나섭니다.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비용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로 돌려주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인접 지역(해남군, 강진군)을 제외한 타 지역에서 완도로 여행을 온 관광객으로, 여행 경비를 지원 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 원입니다. 지원 금액은 개인(1인) 기준 최대 10만 원
2026-04-11